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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그만※ 칼퇴를 만드는 보고서 작성법

이것만 알아도 야근이 줄어든다!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기획서/보고서 작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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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한 번쯤은 해봤을 '백일장', '글짓기 대회'.


연필을 잡긴 잡았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도입 부분을 어떤 내용으로 채워 나가야 할지 막막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학교에서도, 평소에도 글 쓰는 시간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글을 쓰려고 하면 '막막하네..'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게 되는 거죠.


어른이 되면 이런 글쓰기, 안 해도 될 것 같지만.. 사실 직장인이 되면 오히려 글 써야 하는 시간이 더 많아집니다.

회사에서 써야 하는 기획서와 보고서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통 글의 종류에 따라 기본적인 흐름이 있기 때문이죠. 논문이나 주장을 나타내는 글에는 서론-본론-결론의 구조가 쓰이고, 소설의 경우에는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의 흐름이 사용됩니다.


기획서나 보고서도 마찬가지로 이런 흐름 공식이 있습니다.

기획서의 목적은 '문제 해결'이기 때문에 문제와 해결책을 중심으로 흐름을 전개하면 됩니다. 쉽게 말해서 '이러한 문제가 있어, 이렇게 해결하려 합니다.'를 보여주면 되는 것이죠.

다만,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의미가 어렵다거나 다루어야 할 내용이 많아, 글의 전개 방식이 복잡해질 수 있는데요.


이때! 일관성 있고 논리 정연하게 글을 쓰도록 도와주는 흐름이 바로 'Why-What-How'입니다.

이렇게 무엇이 문제인지,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실행을 할 것인지를 순서대로 작성하면 됩니다.

어떠신가요? 막막했던 기획서나 보고서 작성이 조금은 더 쉽게 느껴지시나요?

회사마다 조직문화에는 차이가 있지만, 기획서나 보고서의 'Why-What-How'의 흐름은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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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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