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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이 매번 실패로 끝나는 이유

시작과 함께 끝나는 소개팅,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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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번 소개팅도 실패네”

“올해도 혼자로 끝날 것 같네..”

“나 정도면 괜찮은 것 같은데.. 뭐가 문제지?” 

출처tvN '선다방' 방송화면 캡처

좋은 사람을 만나서 연애를 하고 싶어도,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이 연애죠.


특히나 사회에 나가고 시간이 지나면서,

만남에 대한 횟수마저 줄어들게 됩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소개팅을 해봐도 번번이 잘 안 되고 마는데요.


그럴 때마다

"도대체 뭐가 문제지..?"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출처desafiojoven

여기서 우리는 아주 기본인 '첫인상'에 대해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첫인상이 결정되는 시간은 단 2초'라는 건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처음 박힌 첫인상이 '재평가'되려면

60번의 만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요.

깜짝이야
(이럴수가... 60번 이라니...)

그만큼, 한 번 인식된 첫인상을

바꾸는 것은 아주 어려운 일인데요.


그렇다면,

어떤 첫인상으로 기억되는 것이 좋을까요?

하버드 사회심리학자 에이미 커디는

첫인상의 기본 요소에는


'내가 이 사람을 신뢰할 수 있는지'

'내가 이 사람을 존경할 수 있는지'


이 2가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는데요.


어떻게 해야 상대방에게 존경심과 신뢰,

이 2가지를 동시에 줄 수 있을까요?

출처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캡쳐화면

답은 깔끔한 스타일, 미소, 좋은 향기,

생기있는 눈빛입니다.


사람은 진화 심리에 의해 깔끔한 스타일로

상대방의 사회적 위치를 판단하고,

미소로 우호적인 사람인지를 알아보며,

좋은 향기로 그 사람과 가까워지길 바라고,

생기있는 눈빛을 가진 사람과 대화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출처KBS joy '연애의 참견3' 캡쳐 화면

바로, '적극성을 잃지 않는 것'인데요.


모 유명 연애 블로거의 말에 따르면

썸이 실패하며 흐지부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계산만 하는 행위로 적극성을 잃어서"라고 합니다.


즉, 썸의 정의가 잘못된 것이죠.


사람의 마음을 얻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기회가 왔을 때,

타이밍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데요.


▼그 타이밍을 잡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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