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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한 질문에 대처하는 방법

강의나 발표를 할 때, 곤란한 질문이 나올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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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나 발표를 할 때, 곤란한 질문이 나올 때가 있죠. 이럴 때는...

우리에게... 불안과 공포가 밀려옵니다...


심장은 미친 듯이 펌프질을 하고 심지어 머릿속은 뿌연 연기로 가득 차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유형별 대처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내가 모르는 질문이 들어올 때

예상 질문을 30개 정도 미리 준비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하지만 이렇게 했음에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질문이 들어온다면..!?


이럴 때는 ‘보이는 태도'에 신경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당황해서 아무 말을 하거나 말을 버벅거립니다. 


하지만 이렇게 '당황하는 태도'를 보여주기보다는 '솔직함'을 보여주는 것이 신뢰를 더 얻을 수 있습니다.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조금 더 자료를 찾아보고 추후 개별적인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은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대답을 하게 되면 질문자는 당장 원하는 답을 얻지는 못했지만 여러분의 태도로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해가 안 되는 질문을 받았을 때

질문을 받았는데 그 질문이 이해가 안 될 때가 있죠.


이럴 때는 무리해서 답변을 하기보다는 질문자의 질문을 요약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하면 질문을 듣지 못했던 청중들이 그 질문을 다시 확인할 수도 있고, 질문자 자신이 했던 질문이 어떤 의도인지 생각하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세 번째. 공격적인 질문을 받을 때

내 의도와는 다르게 질문자가 공격적인 태도로 나올 때가 있죠.


이럴 때는 ‘아 그러니까', ‘그게 아니라~’와 같은 청중들로부터 반감을
사는 태도를 보이지 말아야 합니다.


질문자와 절대 논쟁을 하지 말고, 상대방의 의견에 일부 동의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추천드립니다.

‘맞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동의합니다'라고 말한 후,
자신의 의견을 논리 있게 천천히 다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청중들은 발표자에게 더 호의적인 마음을 갖게 되기 때문이죠.

추가 꿀팁!

질문 받을 때는 ‘메모’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청중들에게는 ‘이 발표자가 모든 질문을 주의깊게 생각하고 있음’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곤란한 질문에 대처하는 방법을 간단히 알아봤는데요. 불편하거나 어려운 질문은 어떤 발표든 발생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중요한 것은 큰 그림. 즉, 내 발표로 청중들을 설득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발표자는 청중들에게 '확신'과 '신뢰'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확신과 신뢰는 자신감은 여유있는 모습에서 나옵니다.

발표에서 자신감을 얻고 싶으신가요?
발표 잘 하는 강사가 아는 비밀, 여러분들께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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