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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동안 또 폭락했어요..." 큰 손실 막는 방법

시시각각 바뀌는 '암호화폐',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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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걸 샀어야 했는데...'

'아 그때 팔았어야 했는데...'


주식을 하다 보면 이런 후회가 참 많이 밀려옵니다.

출처MBC '무한도전'
아무래도 주식을 하다 보면 감정적을 움직이기 쉽습니다. 우리는 이런 감정적인  선택으로 큰 이득을 취하기도 하지만 큰 손실이 나기도 합니다.

이런 것을 막아주기 위해 등장한 것이 바로, '시스템 트레이딩'입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이란?

시스템 트레이딩은 과거 가격 및 거래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내가 만든 매매 규칙에 따라 컴퓨터가 자동으로 거래하는 매매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5원 밑으로 내려가면 사고, 10원 이상으로 올라가면 팔아라 라는 전략을 만들어 적용하면, 컴퓨터는 이 정해진 규칙대로만 거래를 하고, 그 외는 일체 거래를 하지 않습니다.


즉, 감정 없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서만 컴퓨터가 거래를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인 것인데요.

이런 시스템 트레이딩은 다수의 회사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국 선물시장의 자산운용업을 영위하는 선물자문업자CTA(Commodity Trading Advisor)의 거래 내역을 분석한 자료 (Barclays Institutional Report)를 참고하면, 총 자문 업자 중 67%가 시스템 트레이딩에 의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중 최고 수익률 30위 중 63~67%가 시스템 트레이더이며, 최고 수익률 30위 중 10개의 회사가 100% 시스템 트레이더만 사용, 최고 수익률 30위 중 16개 회사는 90% 시스템 매매에 의존한다고 합니다.


이렇듯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은 개인의 자의적인 판단이나 심리적 요인 개입 없이, 최소의 위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게 만들어주는데요.

이런 시스템 트레이딩이 '꼭' 필요한 시장이 있습니다.

바로 암호화폐 시장인데요.

사실, 국내 금융시장의 경우에는 오전 9시에 장이 열리고, 오후 3시 30분에 장이 마감합니다. 게다가 주 5일제로 주말과 법정공휴일, 근로자의날에는 휴장을 하죠.

즉, 그날의 거래와 수익, 손신을 분석하고 정보를 수집하여 다음에 열리는 장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굳이 시스템 트레이딩이 필요하진 않죠.
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은 다릅니다.

365일, 24시간 내내 시장이 열려있기 때문에 시시각각 가격이 변합니다.


내가 일을 하는 도중에도, 자는 중에도, 밥을 먹는 와중에도 말이죠. 이렇게 룰러코스터처럼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다보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습니다. 

자꾸 들여다보게 되고, 감정적으로 판단하게 되어 후회가 남는 거래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런 암호화폐 시장에서 시스템 트레이딩은 빛을 발하는데요. 


내가 만들어낸 나만의 전략에 의해 ‘자동으로’ 매매를 수행하기 때문에, 내가 자는 사이에 갑자기 코인 가격이 폭등하여 수익 낼 기회를 놓치거나 코인 가격이 폭락하여 큰 손실이 나는 것을 막아줍니다.


암호화폐의 시장이야 말로, 시스템 트레이딩이 반드시 필요한 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내 지갑 속 암호화폐 거래를 자동으로 맡기고 두 다리 쭉 뻗고 주무시고 싶으신가요? 


그럼, 탈잉에서 '장장희'를 검색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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