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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후회없이" 하려면 알아야 할 꿀팁 7가지

어학연수 '제대로'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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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 왜 갈까?

어학연수를 가려는 이유는 다양하다.


취업을 위해서,

영어 하나는 해두고 싶어서,

회사 생활할 때 편할 것 같아서,

다른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등등...


각자 저마다의 이유로 어학연수를 꿈꾼다.

하지만 어학연수에 들어가는 돈.. 만만치 않다.

그래서 저렴하게 어학연수를 가려고 알아보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은 '저렴하게 가는 방법 찾기'가 아니다.


진짜 준비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지금부터 후회없는 어학연수를 위한
준비 팁들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목표를 생각하자

어학연수 갈 곳을 정하면서, 여러 학원을 알아보고 상담도 받는다 .그리고 그중에서 끌리는 학원을 선택한다.


그리고 생각한다.

'학원이 전문가니까 알아서 잘해주겠지'

절대! 여기서 생각을 멈추지 말자.


물론, 학원에서 어학연수 준비를 잘해주겠지만, 여러분이 생각하는 어학연수의 목표를 먼저 말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학원에서도 그 목표에 맞는 쪽으로 추천을 해줄 수 있다.

TIP

가고자 하는 학원 분위기나 후기도 찾아보고 가면, 어떻게 상담하는 것이 좋을지 미리 감이 오기 때문에, 꼭 미리 알아보고 가자!

두 번째. 저렴하게 가기

많은 사람들이 저렴하게 어학연수를 가려고 한다.

학원비랑 비행기 값을 아끼기 위해 상담 투어도 다녀보고, 비행기 사이트도 자꾸 들어가 본다.


하지만 이럴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학원비와 비행기 값으로 아끼는 건 정말 얼마 안 되기 때문...!!


차라리 어학연수를 더 잘할 수 있도록 '준비'에 힘쓰자. 무리하게 돈 아끼려다가 오히려 '준비' 시간을 날릴 수 있다.

세 번째. 한국에서 연습하기

어학연수 가는 거는 유학원에서 어느 정도 다 알아서 해준다.


하지만 그곳에 가서 '어떻게 살 것인지'는 도움을 주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연습해야 한다.


원어민과 카톡도 해보고, 실제로 만나기도 하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좋다.

TIP

원어민을 만날 때는 학원처럼 돈 내고 가는 곳이 아닌, 정말 돈 한 푼 안 받고 만날 수 있는 사람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돈을 받은 선생님들은 내 문장이 틀려도, 내 발음이 이상해도 어느 정도 이해한다. 제대로 내가 부족한 부분은 짚어주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은 보다 정확하게 내 영어를 본다.

네 번째. 짐싸기

어학연수 가는 분들을 보면, 이것저것 짐을 많이 싸간다. 하지만 이럴 필요는 없다.


짐 가방을 쌌다 풀었다 하면서 스트레스받지 말고, 그 시간에 현지 친구를 많이 만드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좋다.


막상 해외에 가면 내가 한국에서 가져온 옷들이 촌스럽게 느껴지는 경우도 많고, 한국에서 가져간 음식을 먹으면 현지 친구들과 교류할 기회도 적어지게 된다.


그러니 너무 많은 짐을 가져가서 힘들어하지 말고, 편하게 입을 옷은 현지 사정에 맞춰서 사 입는 것을 추천한다.

TIP

그럼 뭘 싸가면 좋을까?

한국 음식은 현지에서도 다 팔기 때문에, 한국에서 싸고 좋은 물건들을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노트북, 문구류, 중요한 자리에서 쓸 정장, 화장품 등이 있다.

다섯 번째. 출국 직전에

출국 직전에는 잠을 푹 자고, 소화가 안 될 수 있는 음식은 자제하도록 하자.


생각보다 외국을 간다는 긴장감에 잠도 못자고 소화도 안 되서, 공항 가는 길부터 배가 아플 수 있다..


게다가 외국에 도축하면 그냥.. 체력 게이지가 쭉쭉 닳기 때문에, 체력을 미리미리 비축해두자!

여섯 번째. 출국 당일에는

발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슬리퍼를 챙겨가자. 그리고 옷도 최대한 내가 편한 차림으로 준비하자. 


오랜 시간 가야하기도 하고, 몸이 편해야 마음도 편한 법..!! 놀러 가는거 아니니 최대한 내 몸을 편안하게 해주자!

일곱 번째. 자신감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

어학연수는 무조건 자신감이다.


영어 쓸 때는 내가 세상에서 영어를 제일 잘한다고 최면을 걸자. 자신감 있는 표정과 당당한 말투 그리고 자세가 우리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처음부터 무시 당할까봐 쉴드(?)치고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매력을 느끼기 힘들다.


어학연수 한 번 가는데 모르는 것도 너무 많고, 준비할 것도 너무 많다.


누구나 낭비없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고의 어학연수를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천지이다.


내 인생 큰 투자 중 하나인 어학연수,

더 똑똑하고 합리적으로 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어학연수 비법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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