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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구글 애널리틱스 용어 정리 (1편)

실무에서 많이 쓰는 Google Analytics 용어는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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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공부를 하신다면, 마케터라면 반드시 한 번쯤은 들어봤을 '구글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흔히 줄여서 GA라고 부르는데요.


구글애널리틱스를 이용하다보면 많은 용어들을 접하게 됩니다.


용어를 알고 지표를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는데요.


오늘은, 마케터라면 꼭 알아야 할 구글애널리틱스 용어들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사용자 (USERS)


사용자는 유입된 방문을 측정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측정 항목입니다. 방문자라고 볼 수 있죠.


다른 분석툴에서는 UV(Unique Visitor)라고도 하는데요.


사용자(Users)는 동일한 사람이 조회 기간 내에 여러번 방문에서 중복처리 되지 않고 '1'로 카운팅 됩니다.


단, 여러 기기를 이용해서 접속하면, 쿠키값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신규 방문자로 인식하여 중복처리 되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조회 기간을 설정하고 구글애널리틱스 [잠재고객] > [개요] 보고서에서 위의 그림과 같은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규 방문자(NEW USERS)


신규 방문자는 말 그대로 사이트에 처음 방문한 사용자를 말합니다.


보통, 기업에서 신규 회원들을 모집하기 위해 온라인 광고를 하게 되는데 이때 가장 많이 보게 되는것이 “신규 방문자” 지표입니다.



세션(SESSIONS)


우리가 은행 사이트에 방문해서 로그인 후 활동하다가 행동을 멈추면 자동 로그아웃이 되죠. 이때 자동 로그아웃 되는 기준이 바로 세션 입니다.


사이트 방문자가 접속한 시점부터 종료될 때까지 세션을 가지고 활동하게 됩니다.


세션은 구글애널리틱스 용어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0순위로 가장 많이 보게되는 지표입니다.


구글애널리틱스에서는 방문자가 접속 후 30분 동안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션은 종료됩니다.

추가적으로..

물론, 30분이라는 시간은 구글애널리틱스에서 설정된 기본 시간입니다. 만약, 좀 더 길게 혹은 짧게 세션 시간을 수정하고 싶으시면 아래 그림처럼 [관리] > [추적 정보] > [세션 설정] 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당 세션 수(SESSIONS/USER)


구글애널리틱스 용어 에서 이같이 “~당 ~수” 라는 항목들이 나오게 됩니다. (한글 표기라 약간 어색하지만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


첫번째로 나온것이 “사용자당 세션 수” 입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사용자당 평균 세션 수”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명의 사용자가 평균 몇번의 세션을 발생시켰는지 알 수 있는 지표입니다.


이 항목으로 알 수 있는 것은 한 명의 사용자가 기간내에 얼마나 자주 사이트를 방문하는지 세션 기준으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뷰(PAGEVIEWS)


이 지표 역시 구글애널리틱스 용어에서 많이 쓰이는 항목입니다.


페이지뷰는 방문자가 사이트에 있는 웹 페이지들을 조회한 수 입니다.


예를 들어, 페이지뷰는 한 명의 사용자가 특정 페이지에서 새로고침을 10번을 하면 페이지뷰는 ’10’으로 측정됩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실제로 중복된 페이지뷰를 제거한 “순 페이지뷰” 항목을 더 많이 보게 됩니다.



세션 당 페이지뷰(PAGES/SESSION)


위에서 말씀드린 구글애널리틱스 용어 중에 “~당 ~수” 인 “세션 당 페이지뷰” 입니다.


세션을 기준으로 한 세션동안 몇번의 페이지를 조회했는지 알 수 있는 항목입니다.


즉, 방문자들이 사이트를 방문해서 평균적으로 조회하는 페이지 수 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이 항목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방문자들이 원하는 컨텐츠가 많다거나 컨텐츠의 질이 좋음을 알 수 있습니다.



평균 세션 시간(AVG. SESSION DURATION)


평균 세션 시간은 방문자들이 사이트에 머문 평균 시간이라고도 합니다. 즉, 방문자들이 평균적으로 얼마나 사이트에 체류를 하는지 알 수 있는 항목입니다.


방문자가 원하는 컨텐츠 정보가 없거나 컨텐츠의 질이 떨어지면 당연히 방문자들은 사이트에 머무는 시간이 낮아질 것입니다.


따라서, 방문자들의 평균 세션 시간을 통해 사이트의 컨텐츠 정보가 어느정도인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중요한 기준중에 하나라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탈율(BOUNCE RATE)


이탈율은 방문자가 사이트에 접속한 후 어떠한 행동도 안하고 바로 종료하는 비율입니다.


이탈율이 높다는 것은 방문자가 방문한 렌딩페이지에서 정보를 찾지 못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보게 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온라인광고를 진행할때 렌딩페이지의 설정에 많은 고민을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이탈율이 낮게 되고 방문자들은 좋은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탈율% 또는 종료율” (Exit Rate)과 혼동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종료율은 방문자가 접속한 후 활동을 하다가 종료했을때 종료한 페이지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여기까지가 구글애널리틱스 용어 정리 1편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마케팅이 궁금한데..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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