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탈잉

이들에게는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김혜수, 하정우, 솔비, 강예원 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15,37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미국 드렉셀 대학에서 한 실험을 했습니다.



18~59세의 참가자들 39명에게 미술을 하도록 했는데요.



45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그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확인해보았습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참가자들 중 75%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티솔’의 수치가 내려갔는데요.



심지어, 한 참가자는 이렇게 말했는데요.


“미술을 한지 5분정도 지나니 불안감이 줄어들었어요.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걸 느꼈죠.”



우리는 그림을 그릴 때 마음이 차분해지고, 힐링이 된다는 느낌을 받죠.


막연히 기분이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즉, 그림은 진짜로 우리는 '힐링'하게 도와준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실험이었는데요. 이런 '힐링 작용' 때문에, 많은 연예인들이 그림으로 마음을 치료하기도 합니다.


출처경향신문


대표적인 연예인이 바로 솔비 씨인데요. 아래와 같이 말하면서 그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었죠.


"연예인들은 늘 대중에게 평가받아야 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이 없다. 자신만의 소통할 수 있는 도구를 찾는 과정에서 그림이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림을 그리면서 힐링한다."


출처news1


김혜수 씨 역시, 배우 생활 중에 독학으로 그림을 배웠습니다. 


그 이유는 "그림을 그릴 때면 세상의 통제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나만의 세계로 들어서는 기분이 들어 행복하다."고 말하며, 그림으로 힐링한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출처해피투게더


강예원 씨 역시, 불안한 마음을 그림으로 달랬는데요.


배우는 수입이 고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불안할 때가 많았다고 해요. 그럴 때 술도 마셔보고, 놀아보기도 했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었다며 요즘에는 '유화'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푼다고 말했습니다.


출처중앙일보


하정우 씨는 영화 '추격자'에서 연쇄살인범으로 연기를 했었죠. 연기를 하고 나면 잠이 잘 안 왔다고 해요. 그럴 때는 억지로 잠을 청하는 대신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림을 아래와 같이 표현하기도 했어요.


"취미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를 한다는 속담이 있는데, 사람들은 자신만의 한강이 있어야 하는 것 같다. 나에게는 그리밍 한강이다."


이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그림으로 힐링을 하는데요.


우리 역시 회사에서 치이고, 집에서도 치이고.. 하다보면 저절로 스트레스가 쌓이죠. 


하지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찾지 못한 분들이 많아요. 마땅히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지 못했다면, 작은 취미라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 나에게 맞는 취미는 무엇?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