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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재즈 페스티벌 200% 즐기는 방법

재즈.. 들어도 들어도 잘 모르겠다면? 이것만 알아도 재즈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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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녀와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

부끄러움

음악을 좋아하는 그녀의 취향에 맞게

재즈 페스티벌 티켓팅까지 성공-----!!!

그런데...

저게 무슨 노래지..?

무슨 연주를 하는거지..?

어디서 감동을 받아야 하지..?


너무나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재즈!

가슴팍

걱정 마세요.

재즈 페스티벌 100%로

즐기는 팁을 알려드릴게요!

세련되면서도 로맨틱한 음악인 재즈.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이게 뭔가..' 싶기도 할텐데요.


재즈, 어떻게 들어야 재밌을까요?

재즈는 기본적으로

Head - Solo - Head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멜로디죠!


Fly me to the moon, 

And let me play among the star~


이 부분이 바로 Head 부분인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Fly me to the moon의

멜로디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죠?


Head는 이렇게,

원곡 그 자체의 멜로디라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아는 Fly me to the moon의
기본적인 멜로디가 끝나고,

둠두둠디라리다라~라면서
스캣을 하는 부분이 나오죠?
이 부분을 바로 Solo라고 합니다.

엄청 쉽죵~~?

스캣이란?
가수들이 즉흥적인 멜로디와 노래를 하는 것으로 재즈의 즉흥성을 보여준다.

Solo 부분이 끝난 후,

다시 우리가 아는 Fly to the moon의

멜로디와 가사로 돌아오는데요.


다시 Head 부분으로 돌아왔죠?


이렇게 재즈는 기본적으로

Head - Solo - Head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재즈의 또 다른 재미는

연주자를 보는 재미도 있는데요.


만약, 여러명의 연주자들이

함께 연주를 할 떄,

연주가 딱딱 맞는게 신기하지 않나요?

헉 놀람

텔레파시일까요?

(당연 아니겠죠^^;;)

각자 연주를 하다가

Head로 돌아갈 때!

서로 수신호를 주고 받는데요.

위 영상의 6분 3초 구간에서
왼쪽 피아니스트가 갑자기
머리(Head)를  가리키는데요.

이 행동이 바로, Head로 돌아가자는 신호입니다.

재즈 속에는 이렇게 작은 것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네요~!



이렇게 재즈를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알아봤는데요.

재즈를 장르 별로 구분하는 법부터,
어떤 공연을 보면 좋은지 팁까지!
재즈에 대한 재미를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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