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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때문에 괴로워하는 직장인들

직장인 10명 중 7명은 경험한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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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무기력해요.
내가 한심하게 느껴져요.
회사를 다니면서 자신감이 사라졌어요.
다른 사람과 얘기하는 게 스트레스에요.


업무에 찌든 우리들,

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진짜 나는 어디로 간 건지,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우울증을

경험하고 있다고 하죠.


우울증으로 직장인들에게 다양한

증후군이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나에게도 해당되는 유형이 있는지

한 번 확인해보세요.

직장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상
1. 스마일 증후군

스마일 증후군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화가 나도 슬퍼도 무조건 웃는 증상을 말해요. 그래서 나의 감정을 잘 드러내지 못하다가 갑자기 분노나 우울함이 밀려오기도 한답니다.

2. 와이미 증후군

와이미 증후군은 자신만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증상을 말하며, 나는 문제가 없고 다른 직원이나 회사의 문제로 일이 잘못된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 것을 말해요.

3. 슈퍼 직장인 증후군

슈퍼 직장인 증후군 직장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사생활을 포기하고 일에만 매달리는 증상을 말하는데요. 그래서 퇴근 후에도 일을 걱정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에게 나타나는 증후군이에요.

4. 번아웃 증후군

번아웃 증후군은 직장에서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서 사생활로 돌아가면 기력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극도의 신체적, 정신적 피로를 호소하며, 무기력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혹시.. 나와 비슷하다.. 싶은
증후군이 있었나요?

우울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은 이런 우울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취미생활을 만드는 것,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요.

사실, 우리가 일상을 무료하게 느끼는 이유 중 하나가 매일 반복되는 '집-회사-집' 패턴 때문일 거예요.


특별하게 무언가를 하지도 않고, 돈을 벌려고 그냥 회사를 다니는 기분.. 이 느낌이 우리 스스로를 '그저 돈 버는 기계'처럼 느끼게 만들죠.

취미는 이런 마인드를 바꿔줌으로써 나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사기가 충전되고, 무기력한 우울함이 많이 개선된다고 해요.


그래서 연예인들 역시, 작품이 끝나면 느껴지는 공허함을 자신만의 취미로 날려버리는 것 같은데요.


주변에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보면, 그들에게서 풍겨지는 에너지는 긍정적이고 파워풀하죠. 

두 번째 방법으로는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는 것인데요. 이게 별 게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무척이나 중요해요.


나의 감정을 무시하고 억누르다 보면, 일시적으로는 괜찮을지 모르지만, 점점 쌓이다 보면 나중에는 나의 감정이 무엇인지,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모르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점점 무기력해지고, 만사가 귀찮아지게 되죠. 


나의 감정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요. 심리상담을 받으면서 나의 속 이야기를, 속마음을 쏟아낼 수도 있고, 일기장 같은 곳에 나의 감정을 풀어놓을 수도 있어요.

제대로 된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모르면, 나만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모르면, 스트레스 취약성이 높아져서 약한 자극에도 쉽게 무너진다고 해요.

음주나 흡연으로도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하지만, 이는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방법이고, 일시적인 해소법이죠.

나의 건강을 챙기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우울감에서 벗어나기! 오늘부터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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