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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옷장을 보면 내 심리가 보인다 (ft.색채심리)

내가 자주 입는 옷, 자주 손이가는 컬러가 내 심리상태를 말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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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옷장에는 어떤 색이 많나요?



빨강, 초록, 파랑과 같은 알록달록한 컬러의 옷들이 많은 분들도 계실 테고, 블랙이나 화이트와 같은 무채색 계열의 옷이 많은 분들도 계실 거예요.

출처Verywell / Joshua Seong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골라 입었던 컬러가, 나의 심리 상태를 반영하고 있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컬러로 보는 나의 심리, 과연 어떨까요??

레드 컬러

레드의 키워드는 생존!!


엄청난 생존력을 지닌 색인데요. 목표 설정이 되면, 경주마같이 앞만 보고 달린다는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겉은 강해 보이죠. 


하지만 속마음은 누구보다 약하고 따뜻한 사람입니다. 상대방에게 상처 주고 자기가 더 상처 받는 타입이에요. 다혈질적이긴 하지만 자기 사람에게는 헌신적인 유형입니다.

블루 컬러

블루의 키워드는 책임감!!


계획능력이 최고인 유형인데요. 조직적이고 신뢰를 중요시하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허무맹랑한 대화보다는 명확하고 솔직한 대화를 추구합니다. 내가 존경할만한 상대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린 컬러

그린의 키워드는 인간관계!!


이 타입은 평화주의자예요. 그래서 배려와 이해를 잘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인성을 중요시하며, 의미 있는 인간관계를 추구합니다. 신중하고 조심성 많은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렌지 컬러

오렌지의 키워드는 친화력 갑!!


긍정적이고 경쾌한 타입이며, 밝고 즐거운 분위기를 좋아해요. 


게다가 톡톡 튀는 연예인 컬러로, 뭐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타입은 타고난 힐러라고 볼 수 있겠네요!

블랙 컬러

블랙의 키워드는 진중! 도회적!


이 컬러는 권력과 힘의 상징이에요. 성격은 자존심과 자존감을 중요시하며, 완벽주의인 경향이 있어요. 이 타입은 존재 그 자체로도 존재감이 확실한 타입입니다.

화이트 컬러

화이트의 키워드는 순수! 정직!


이 컬러는 누군가를 보호하는 색이에요. 그래서 본능적으로 나를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아 해요.


블랙과 마찬가지로 완벽주의적 성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유형이에요.

대표적인 컬러 몇 가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어떠신가요? 여러분이 원하는 ‘이미지’로 나오셨나요?



색은 또다른 언어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색채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우리의 무의식을 투시해서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우리가 인지하지 못 했던 감정과 열망 등을 자연스럽게 표현해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색은 치료의 목적으로도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그게 바로 '색채심리학'입니다.

이런 색채심리는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경험할 수 있는데요. 집안 커튼의 컬러에 변화를 주거나, 평소 입지 않았던 과감한 컬러를 입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꽤 달라지고, 자신감을 얻기도 하죠. 이렇듯 '나의 기분을 나타내고, 나를 바꿔주는 컬러'!!



우리는 타인을 위해서는 시간을 내지만, 정작 나를 위해서는 시간을 내지 않죠. 


이번주는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고, 나만의 장점을 발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나의 고유의 성향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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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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