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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극도로 힘들 때 어떻게 하나요?

내게 상담이 필요하다는 6가지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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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나 인생에서 작고 큰 갈등과 어려움을 겪습니다.


어린시절 부모로부터 학대, 남매간의 갈등이나 경쟁, 학창시절 따돌림 경험, 대입실패, 대인관계에서의 좌절과 상처, 취업 좌절, 직장 관계에서의 갈등, 결혼에 대한 압박,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까지… 참 많이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의 마음에 걸리는게 있나요?

여러분의 마음에 계속 남아있는 사건이 있나요?


이런 아픈 사건들을 위기에서 도전으로 우리 인생에서 자연스럽게 성숙하기는 계기로 삼기도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계속 마음 한구석 또는 정중앙에 남아 우리를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무엇을 하나요? 여러분의 반응은 어떤가요?


상담이 필요하다는 6가지 신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감정 뿜어내기

외적으로는 말 그대로 속상해서 눈물을 흘리거나, 분해서 소리지르며 욕을 하거나, 부끄러워서 침대에 누워 이불 발차기를 합니다. 내적으로는 상대에 대한 증오, 거듭된 도전의 좌절로 침울함,나는 늘 외톨이라는 단절로 인한 고립감과 거절감 등을 마음에 쌓아 둡니다.


갈등이나 문제 직면에서 느낀 감정들 중 스스로에게는 해소하기에 너무 큰 덩치의 감정들이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그 감정은 마음 속 깊숙한 곳까지 스며들며 또 억눌려 그곳에 갇혀 있기도 합니다. 그러다 나중에 다른 갈등상황에서 뿜어져 나오기도 합니다.


마치 끈 떨어진 헬륨풍선처럼 마음 속 여기저기를 자유자재로 날아 다니며 스스로는 무엇인지 파악하지 못합니다. 무엇인지도 모르는 그게 또 다른 상황에서 걸려 막 튀어나오기도 합니다.

Tip

빠르게 해묵은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해롭게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면,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마음의 환기

보통 답답한 마음의 환기를 위해 친구들과 수다를 떨거나,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음식점 또는 디저트 가게 가기, 영화 관람, 운동, 게임, 술 마시기 등 무언가를 할 것입니다.


마주하고 싶지 않은 현실에서 잠시나마 좀 떨어져 있고 고민을 멈추고 마음을 환기해 이길 힘을 얻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때론 과도하게 그 활동만 몰두하게 되기도 하고 현실 도피로 갈 수 가 있습니다.

Tip

상담을 통하면 갈등 상황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삶에 대한 능동적인 자세로 취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자신이 하고 싶고 목표를 두는 일에 집중을 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조언 구하기

친한 형이나, 언니에게 인생에 있어서 맞닥뜨린 위기에 조언을 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성급한 일반화를 시키거나 제한적인 직접 경험한 것으로만 정의를 내려 생각지도 못한 선택으로 안타까운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답답해서 어떻게 해 서든 잘해보려고 얻은 조언 마저도 가끔은 충고가 되기도 하고 오히려 비난으로 들려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경험을 해보기도 했을 것입니다.


때로 자신의 문제가 너무 크면 우리는 스스로의 결정권마저 상대방에게 주고 의존하고 싶은 유혹이 있습니다. 또 가끔은 그런 것을 아주 교묘하게 이용하며 자신에게 유리하게 악용하는 나쁜 인간들도 있습니다.

Tip

이럴 땐 객관적으로 봐줄 수 있는 심리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 측면에서 나를 봐주면 때론 나도 간과한 나의 욕구나 동기를 찾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행복한 내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삶의 만족도를 올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남 탓, 내 탓, 상황 탓 하기

어찌하여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상황 또는 신을 탓하기도 합니다. 혹은 옆에 있는 남 탓을 하거나 모두 내 탓이라며 책임을 떠 맞길 곳 만을 찾습니다.


이렇게 되면 상황도 악화될 뿐 아니라 같은 어려움도 반복적으로 오고 또래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처능력이 많이 떨어지게 되어 일상생활에서 성취보다는 좌절을 맛볼 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또다른 좌절로 이어져 인생의 악순환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이것의 단점은 남 탓만 계속할 경우 남아나는 친구도 지인도 없어 외로운 삶을 살 수도 있습니다.

Tip

상담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가는데 주력할 수 있으며 관점을 달리하여 남 탓만 해서 생기는 인간관계의 단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과 타인 그리고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대해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서 좀 더 마음이 편해질 수 있습니다. 즉, 화를 덜 내게 될 수 있습니다.


5. 삶을 포기..

말 그대로 삶을 포기합니다. 극단적으로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위부터 작게는 스스로를 방치하며 돌보지 않는 것입니다. 삶의 의지가 없어 최소한으로 유지합니다. 감정이 메마르며 마치 살아는 있으나 죽은 사람 같습니다. 꼭 감정이 차단되어 없는 것만 같습니다.


이럴 때는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관찰해주고 가까운 심리 상담소로 연결해주면 좋습니다.

Tip

이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태입니다.


마음은 정원과도 같아서 계속 가꿔 주어야 하는데 스스로 할 힘이 없다면 분명 외부의 전문가 손길을 통해 자력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6. 아무것도 안한다.

사람마다 어려움에 회복하는 정도나 시간은 다 다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매우아픈 사건(예: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별)을 겪고도 아주 빠르게 괜찮은 듯 살아갑니다. 또는 분명 속상해 야할 상황이고 감정이 상했을 텐 데도 자신은 괜찮다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쩌면 그간 한번도 제대로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아서 그런 것 일수도 있습니다. 나는 ~해야 돼! 나는 남자니까 울면 안돼! 나는 괜찮아! 금방 다 지나갈 거야! 괜찮아질 거야! 마치 자신의 감정을 꾹꾹 눌러 마음 깊숙한 창고 속에 넣고 잠거 버린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곪고 터져서 왜 이렇게 미련했나, 왜 나 마저도 나를 보지 않았는 지라며 안타까워 눈물을 흘릴 수도 있습니다.

Tip

가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막연한 답답함, 헛헛함, 외로움 등 부정적인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온다면, 마음을 돌봐야 하는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마음의 병이 커지기 때문에, 상담을 받아서 다채롭고 생산적이고 따뜻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총 6가지 유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현재의 어려움에 어떤 반응 유형에 가까운가요?


혹시 꾹꾹 보고 싶지 않은 감정을 눌러 담으며 SNS 기사에만 몰두하고 있지는 않나요?

아니면 이게 다 상황이나 누구 때문이라며 책임을 따지며 치킨을 먹고 계신 가요?

혹 친한 언니나 형에게 어려운 얘기했다가 '괜히 말했다..' 라는 생각을 하며 후회는 하고 계시지 않은가요?


우리는 살면서 속상하고 너무 마음이 무너질 것 같은 어려움들을 마주합니다. 때론 잘 넘어 가지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또 뭔가 매번 같은 어려움들을 경험하는 것만 같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털어놓기는 부담스럽고,

병원이나 센터를 가기도 망설여졌다면


저와 한번 얘기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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