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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부터 손예진까지! 스타들의 '스무살' (feat. 스무살들을 위한 화장꿀팁!)

스타들의 스무살 때를 알아보자!
탈잉 작성일자2018.05.20. | 315,119  view

성년의 날이 되어 김유정, 김소현, 최유정, 김도연 등 올해 성년이되는 스타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스무살을 훌쩍 넘긴 '스타들의 스무살’은 어땠을까요?

요즘에도 활발하고 활동하고 있는 스타들의 스무살을 만나봅시다!



효리네 민박집 사장님 이효리

효리 사장님의 스무살은 국민요정 핑클 시절! 풋풋함 뿜뿜한다 효리언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손예진

예진 누나의 스무살은 드라마 '맛있는 청혼'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때도 청초하고 너무 아름다우세요..

민박집 알바생 소녀시대 윤아

내년에 벌써 서른살이 되는 윤아의 스무살 때. 왜 지금이랑 똑같은가요..?

현무양처 겸둥이 한혜진

고등학교때 데뷔한 한혜진은 스무살 시절에도 모델이었다는 사실. 알고보니 스무살때부터 겸둥이였네~


이렇듯 지금의 화려한 스타들도 스무살만의 얼굴이 있었습니다.


뭐든 시작이 중요하듯 메이크업도 첫 시작이 중요한데, 성년이 되어 이제 고등학생때하던 화장이 아닌, 어른의 화장을 시작한  스무살들의 얼굴에는 스무살만의 메이크업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 스무살들을 위해 제가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앞으로 딱 이것만 기억하자!


1. 쿨톤, 웜톤에 대한 집착버리기
-메이크업 제품은 옷과 다르게 얼굴에 올렸을때 사람마다 발색이 다르므로 너무 쿨톤 웜톤 퍼스널 컬러에 치우칠 필요가 없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컬러가 베스트가 될수도!

-퍼스널컬러는 색감을 고르기 힘들때만 참고해 줍시다.

Tip

나에게 잘 어울리는 톤을 찾는 가장 빠른 방법은 다양한 색상을 과감하게 경험해보는 것!



2. 자연스러운 파운데이션 톤 찾기

- 밝은 피부표현을 원한다고 선크림,베이스, 파운데이션을 다 밝게 사용하게되면 하얀 빵떡이 될수있으니 밸런스를 조절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다 밝게 사용하기보다는 평소보다 베이스만 밝게 바른다든지 파운데이션 톤만 한톤 밝게 써준다든지 하는식으로 조절해주면 됩니다.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원한다면 목 색에 맞추어 색상을 선택하면 됩니다. 목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색상으로 선택하면 굿.

주의!

노란기가 강한데도 억지로 핑크베이스를 택하지 말것! 


3. 일자눈썹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나의 이목구비를 살려줄 형태, 원래 내 눈썹 모양을 관찰하여 살려보자!

-신기하게도 원래 난 눈썹모양이 나에게 어울리는 눈썹 형태에 대한 힌트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 관찰하여보면 가이드라인을 찾을 수 있으니 무조건 일자눈썹에 맞춰 밀어버리기 보다 원래 눈썹 모양을 살려서 그려본 후 부족한 부분을 다듬어 줍니다.

Tip

꼭 양쪽 대칭이 정갈하게 맞지 않아도 괜찮다. 우선 양쪽 눈썹의 길이, 두께, 눈썹 꼬리 각도 정도만 신경써보자!



이 세가지만 기억하면서 화장을 해도, 이전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어른스러운 메이크업을 할 수 있을거에요!


혹시, 정보를 알아도 손기술이 없어서 걱정하고 계신가요?

걱정하지 마세요! 전문가인 제가 도와드릴게요!


저와함께 신나게 메이크업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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