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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감독, '아저씨' 할리우드 리메이크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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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CJ엔터테인먼트

한국 최고의 액션 영화 중 하나로 꼽히는 [아저씨]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다.


다수의 현지 매체는 [존 윅] 시리즈 감독 채드 스타헬스키가 원빈 주연 [아저씨]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에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전했다. 스타헬스키와 함께 [존 윅] 시리즈에 참여했던 각본가 데렉 콜스태드가 리메이크 [아저씨]의 각본을 집필하며, 뉴 라인 시네마에서 제작을 총괄한다.


이정범 감독의 2010년작 [아저씨]는 전당포를 운영하던 전직 특수요원이 그에게 유일하게 친절했던 소녀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개봉 당시 62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해 2010년 한국 영화 흥행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해외에서도 [올드 보이]와 더불어 '한국 영화 중 손에 꼽는 액션 시퀀스'를 선보였다며 많은 호평을 받기도 했다.

'캔디맨' 니아 다코스타, '캡틴 마블 2' 연출 확정

출처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캡틴 마블] 속편을 이끌 감독이 결정됐다.


다수의 현지 매체는 [캔디맨]을 연출한 니아 다코스타가 [캡틴 마블] 속편의 감독 자리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다코스타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네 번째 여성 연출자이자, 첫 흑인 여성 연출자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디즈니+ 마블 시리즈 [완다비전]의 각본가 메간 맥도넬이 [캡틴 마블 2]의 각본을 집필한다. 현지 매체들에 의하면 니아 다코스타 외에도 [북스마트] 올리비아 와일드, [러시아 인형처럼] 제이미 배빗 등이 감독 후보로 거론됐다고 덧붙였다.


니아 다코스타는 연출 데뷔작인 2018년 영화 [두 여자]로 할리우드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은 신예 감독이다. [겟 아웃], [어스]의 감독이자 [캔디맨] 제작자 조던 필이 직접 그에게 [캔디맨] 감독직을 권유했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92년작 동명 영화의 직접적인 속편인 [캔디맨]은 본래 2020년 6월 12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10월 16일로 개봉이 연기됐다.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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