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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후속작 나올까? 리들리 스콧 "아직 할 이야기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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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다음 이야기를 볼 수 있을까?


최근 LA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에이리언] 시리즈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직도 할 이야기가 많이 남아있다"라고 운을 뗀 리들리 스콧은 "다만, 근본으로 돌아가야 할 것(reevolve)"이라며 속편 제작 의지를 드러냈다. 감독은 뒤이어 "첫 작품을 연출할 당시부터 에이리언의 탄생, 그가 수많은 알들과 우주를 떠도는 이유와 목적에 대해 고민했다. 다음에는 '누가', '왜', '무엇 때문에'를 다룰 것이다"라며 후속작 내용을 암시하기도 했다.


리들리 스콧의 1979년작 [에이리언]은 SF 공포 영화 장르에 한 획을 그었다는 극찬과 함께 흥행에 성공했다. 이후 제임스 카메론과 데이비드 핀처, 장 피에르 쥬네가 바통을 이어받아 성공적인 프랜차이즈로 완성시켰다.


이후 2012년과 2017년 공개된 프리퀄 시리즈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리들리 스콧이 직접 연출해 화제가 된 작품들이다. 그러나 [프로메테우스]와 달리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다소 엇갈리는 평가와 함께 아쉬운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이십세기폭스에서 3편 제작을 취소한 바 있다.


[에이리언] 시리즈의 부활 가능성에 미국 현지 언론과 팬들은 기뻐하면서도, 영화가 이십세기폭스를 인수한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방향성과 상반되었기에 제작이 어렵지 않겠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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