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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DC 코믹스 드라마를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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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C Vertigo

DC 코믹스 『스위트 투스』가 TV 시리즈로 제작된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넷플릭스가 [스위트 투스] 시리즈 제작을 발표했다. 시리즈는 60분 분량의 에피소드 8편으로 구성되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수잔 다우니(팀 다우니)가 제작자로 참여한다. [애로우]의 베스 슈워츠와 [햅 앤 레너드] 짐 미클은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았다.


제프 르미어의 그래픽 노블 『스위트 투스』는 몸의 절반은 사슴, 나머지는 인간인 거스의 모험담을 그린 작품이다. 집을 떠나 세상 밖으로 나선 거스가 자신과 같은 ‘반인반수’ 아이들과 우정을 쌓고, 자신의 탄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이다. 원작은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총 40권에 걸쳐 발간됐다.


원작의 이색적인 스토리에 매력을 느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수잔 다우니가 지난 2018년 훌루와 함께 [스위트 투스] 프로젝트를 진행하려 했으나, 무산된 바 있다.

리즈 위더스푼, 넷플릭스 로코 ‘유어 플레이스 오어 마인’ & ‘더 캑터스’ 합류

출처HBO

리즈 위더스푼이 두 편의 로맨틱 코미디로 넷플릭스와 첫 호흡을 맞추게 됐다.


매체 데드라인은 리즈 위더스푼이 넷플릭스 [유어 플레이스 오어 마인]과 [더 캑터스]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위더스푼은 두 작품에 주연배우뿐 아니라 제작자로도 참여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각본가 엘린 브로쉬 맥켄나의 연출 데뷔작인 [유어 플레이스 오어 마인]은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오랜 우정을 나눈 남녀에 대한 이야기다. 여자 주인공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남자 주인공이 대신 10대 아들을 돌봐주기로 결심하고, 그 과정에서 서로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는 내용이다.


사라 헤이우드의 동명 베스트셀러 원작의 [더 캑터스]는 언제나 자신만의 규율을 엄격하게 지키며 살았던 45세 여성의 이야기다. 깐깐하던 그가 예상치 못한 임신을 계기로 사랑, 가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예상치 못한 일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게 된다는 내용이다.


한편 리즈 위더스푼은 최근 애플 TV+ [더 모닝 쇼]와 훌루 [리틀 파이어스 에브리웨어]에 출연했다.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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