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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라이더' MCU 합류,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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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마블 스튜디오가 세 개의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왔다.


매체 더 다이렉트는 현재 케빈 파이기와 마블 스튜디오에서 [고스트 라이더]를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스트 라이더]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 속할 예정이며, 영화가 될지 드라마 시리즈가 될지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 매체는 또한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 등장한 4대 고스트 라이더 로비 레예스(가브리엘 루나 분)가 아닌 초대 쟈니 블레이즈가 주인공이라 전하며, 가브리엘 루나가 이를 연기하지는 않을 것이라 덧붙였다. 가브리엘 루나 주연의 [고스트 라이더] TV 시리즈는 본래 훌루에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취소된 바 있다.


더 다이렉트는 [고스트 라이더] 단독 시리즈화에 앞서 2022년 공개 예정인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나 디즈니+ 시리즈 [완다비전]이 최적의 MCU 데뷔 시기로 보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의 공포 영화적인 분위기가 고스트 라이더와 어울리고, 등장 빌런으로 추정되는 나이트메어와 숙적 관계이기 때문이다. [완다비전]의 수많은 대체 현실에서 고스트 라이더가 등장하기 적합하다는 의견도 있다.

출처Marvel Animation

마블 스튜디오에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두 번째 프로젝트는 [시크릿 워리어즈]다. 이 작품 역시 [고스트 라이더]와 마찬가지로 영화 혹은 드라마 중 무엇으로 제작될지 불분명하나, 공개 플랫폼은 디즈니+가 될 듯하다.


코믹스 원작에서 ‘시크릿 워리어즈’는 두 가지 버전이 존재한다. 2009년 첫 선을 보인 팀은 닉 퓨리를 주축으로 퀘이크와 포보스, 헬파이어 등이 팀을 이루었으며, 드라마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 등장하기도 했다. 반면 2017년 개편된 시크릿 워리어즈는 퀘이크와 캡틴 마블이 팀을 이끌고 패트리어트, 스쿼럴 걸, 미즈 마블 등이 멤버로 활약했다. 이들의 활약상은 2018년 애니메이션 시리즈 [마블 라이징: 시크릿 워리어즈]에서 소개됐다.


현재 마블 스튜디오에서 기획 중인 프로젝트가 어떤 팀을 다룰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출처Marvel Comics

마지막은 ‘2대 아이언맨’으로 알려진 [아이언하트] 프로젝트다. 2016년 코믹스로 데뷔한 15세 천재 소녀 리리 윌리엄스를 주인공으로 하며, 이르면 내년부터 촬영을 시작해 디즈니+에서 공개될 것이라 전해진다. 리리 윌리엄스는 마블 코믹스 최초의 무슬림 히어로인 카말라 칸(a.k.a 미즈 마블)과 마찬가지로 공개 당시에는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현재는 ‘가장 사랑받는 2대 캐릭터’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드웨인 존슨 & 에밀리 블런트, 코믹스 원작 ‘볼 앤 체인’ 합류

출처Walt Disney Studios Motion Pictures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또 한 편의 작품에서 함께 연기를 펼치게 됐다.


다수의 현지 매체에서 두 사람이 영화 [볼 앤 체인]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1999년 발간된 동명 코믹스가 원작인 작품으로, 이혼을 결심했던 부부가 ‘서로 힘을 합쳐야만’ 발휘되는 초능력을 우연히 얻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과거 원작 코믹스를 TV 시리즈로 제작하려는 시도가 두 차례 있었지만, 모두 무산됐다.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내년 7월 개봉 예정인 디즈니 [정글 크루즈]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볼 앤 체인]의 각본은 [빅 식] 에밀리 V. 고든이 집필하며, [리차드 쥬얼]와 [파이팅 위드 마이 패밀리] 등에 참여한 케빈 미셔가 제작자로 나선다. 현재 몇몇 스튜디오에서 배급권 구매를 위해 물밑 작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현지 매체들은 [볼 앤 체인]이 넷플릭스로 향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넷플릭스 ‘다크 데이즈 앳 더 마그나 카르타’ 출연 확정

출처(주)팝엔터테인먼트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차기작이 결정됐다.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넷플릭스 스릴러 [다크 데이즈 앳 더 마그나 카르타]에 출연한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비극적인 재앙을 마주한 여성이 자신과 가족의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넷플릭스에서 삼부작 제작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블리는 주연뿐 아니라 제작자로도 참여하며,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총괄 제작자 숀 레비와 [더 위쳐] 마이클 페이즐리는 각각 [다크 데이즈 앳 더 마그나 카르타]에 제작자와 각본가로 합류한다.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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