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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 & '미녀와 야수' 차기작이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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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실사 프로젝트의 성공을 책임진 두 작품의 차기작 제작 가능성이 제기됐다.


매체 Wegotthiscovered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서 2019년작 [라이온 킹]과 2017년작 [미녀와 야수]의 속편과 스핀오프를 기획 중이라고 전했다. 두 작품은 전 세계 극장가에서 각각 16억 4,000만 달러(현재 상영 중), 12억 6,3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에 크게 성공했다. [미녀와 야수] 이후 부진을 면치 못하던 디즈니 실사 프로젝트의 부활을 알렸던 [알라딘](전 세계 10억 500만 달러) 역시 지난 8월 애니메이션 [알라딘 2: 돌아온 자파]를 모티브로 한 속편 제작을 논의 중이라며 제작자 댄 린이 밝힌 바 있다.


Wegotthiscovered는 [라이온 킹]을 연출한 존 파브로 감독이 속편 제작에 다소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다른 연출자가 프로젝트를 맡을 가능성이 큰 상황이며, [라이온 킹 2]나 TV 시리즈 [티몬과 품바], 혹은 심바의 막내아들 카이온의 이야기를 다룬 [라이온 수호대]를 속편 소재로 사용할 수 있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미녀와 야수] 스핀오프의 경우 야수가 벨을 만나기 이전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인 만큼, 엠마 왓슨의 복귀는 불투명하나 댄 스티븐스가 2017년작에 이어 다시 한번 야수를 연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워너브러더스, '매트릭스 4' 이외의 '매트릭스' 프로젝트도 준비 중?

출처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워너브러더스가 [매트릭스] 세계관을 더욱 확장시킬 예정이다.


지난 8월, 워너브러더스는 [매트릭스 4] 제작을 공식 발표하면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다. 현재 워너브러더스에서 [매트릭스 4] 외에도 또 한 편의 [매트릭스] 영화를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벤져스], [레디 플레이어 원] 등의 각본가 자크 펜은 최근 SNS에 "워너브러더스에서 두 개의 다른 '매트릭스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매트릭스 4]가 아닌 다른 작품의 각본을 직접 썼다"라고 전했다. 또한 자신이 각본을 쓴 작품이 1999년작 [매트릭스] 이전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 덧붙이면서 세계관을 넓힐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자크 펜은 몇 년 전부터 매트릭스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물이다. 한때 그가 참여한 작품이 [매트릭스 4]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지난 8월 워너브러더스가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 그리고 라나 워쇼스키의 프랜차이즈 복귀를 알리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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