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테일러콘텐츠

'햄식이'가 '히들이' 진심으로 때린 이유는?

11,35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톰 히들스턴이 8년 전 크리스 헴스워스에게 있는 힘껏 맞았다고 털어놨다.


두 배우가 연기한 로키와 토르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를 대표하는 '앙숙 콤비'다. 2011년작 [어벤져스]에서 지구의 운명을 위협하는 로키와 그를 저지하려는 토르 사이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심화되는데, 이 과정에 육체적인 다툼은 당연히 있기 마련이다.


최근 TV 토크쇼에 출연한 톰 히들스턴은 [어벤져스] 촬영 당시 헴스워스에게 '세게 때려달라'라고 직접 부탁했던 일화를 공개하면서 자신의 선택이 결코 좋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출처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무게가 13kg이 넘는 투구 때문에 실감나게 얻어맞는 연기가 어려웠다. 맞아도 별 느낌이 없었다. 그래서 헴스워스에게 힘껏 때려도 된다고 말하자 정말 진심을 다해 나에게 주먹을 뻗었다. 맞는 순간 아차 싶었다. 돌처럼 바닥에 '쿵'하고 꽂혔다"


한편 톰 히들스턴과 크리스 헴스워스는 2021년, 각자 디즈니+ 시리즈 [로키]와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에서 다시 한번 로키와 토르로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영준

제보 및 문의 contact@tailorcontents.com

저작권자 ©테일러콘텐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