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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첫사랑이 '실세' 대통령 후보가 된 로맨틱 코미디

'롱 샷' 해외 반응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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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의 기록적인 흥행 레이스가 시작됐다. 이 작품이 전 세계 극장가를 뒤집어놓은 탓에 많은 신작들이 직접적인 대결을 피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이 영화는 개봉하기 마련이다. "올해 가장 기억에 남을 작품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으며 5월 첫 주말 개봉을 앞둔 신작 로맨틱 코미디, [롱 샷]의 해외 반응을 먼저 살펴보는 건 어떨까.

출처TCO(주)더콘텐츠온/(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세스 로건과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롱 샷]은 시놉시스부터 눈에 띈다. 과거 자신을 돌봤던 보모이자 첫사랑, 지금은 대통령 후보에 오른 '실세' 국무 장관 샬럿과 우연한 기회에 만난 저널리스트 프레드 사이의 묘한 기류를 그린 작품으로, 전형적인 '신데렐라' 로맨스를 영리하게 비틀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7월 개봉 예정.



“두 주연 모두 매력적인 로맨틱 코미디는 실로 오랜만이다. 세스 로건과 샤를리즈 테론의 케미가 [롱 샷]을 올해 가장 사랑받고 기억에 남을 영화로 만들었다.” - 브라이언 탈레리코 (Brian Tallerico, RogerEbert.com)


“섹시하고, 유머러스하고, 지적인 작품이다. 그러나 [롱 샷]의 최대 장점은, 이 작품이 지금 시기에 가장 필요한 영화라는 점이다.” - 마이클 로프먼 (Michael Roffman, Consequence of Sound)


“실제로 일어날 리 없는 비현실적인 설정과 다양한 수사적 문제점들이 있지만, [롱 샷]은 여전히 매력적인 작품이다. 이 영화는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가 선사할 수 있는 웃음과 현실 도피를 선사할 것이며, SNS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이다.” - 욜란다 마차도 (Yolanda Machado, TheWrap)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식 결말로 향해갈수록, 이 영화의 매력은 떨어진다.” - 팻 브라운 (Pat Brown, Slant Magazine)


“언더독 남자가 가질 수 있는 판타지만을 충족시키는 작품.” - 피터 데브루지 (Peter Debruge, Var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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