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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조던 필", 리부트 '환상특급' 최초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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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로 북미 극장가를 점령한 조던 필이 이번엔 스트리밍 서비스로 향했다. 그가 제작자와 호스트로 참여한 [환상특급]이 4월 1일부터 CBS All Access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195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중반까지 방영된 동명 원작 시리즈는 스티븐 킹,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영감을 주었고, 80년대에는 영화와 드라마로 리메이크되었으며, 한때 국내에서도 사랑받은 바 있다. 

한국계 배우 존 조와 스티븐 연도 참여해 국내 팬들에게도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이 작품을 먼저 접한 이들의 반응을 살펴보자.

"조던 필의 [환상특급]은 암시와 풍자, 그리고 이스터에그가 풍성할 뿐 아니라, 원작자 로드 스털링의 '사회운동적인' 야망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냈다. 한마디로, 꽤나 멋진 작품이다!"


- 벤 트래버스 (indieWire 기자)

"조던 필의 [환상특급] 리부트 시리즈는 정말 좋다. CBS가 [빅뱅 이론] 시청자의 20%도 안 되는 구독자를 보유한 스트리밍 서비스에 이 작품을 공개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


- 주디 버먼 (TIME Magazine 기자)

출처CBS All Access

"오리지널 시리즈의 정신을 독창적으로 풀어낸 조던 필의 [환상특급]은 보는 이의 넋을 빼놓는, 그리고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작품이다."


- 브라이언 탈레리코 (RogerEbert.com 기자)

출처CBS All Access

"더 많은 조던 필의 [환상특급]을 보고 싶다. 이 작품에는 '금광을 캐는 기분'이 들 정도로 인상적이고, 더 깊게 파고들고 싶게 만드는 순간들이 굉장히 많다."


- 매튜 길버트 (Boston Globe 기자)

출처CBS All Access

"조던 필의 [환상특급] 리부트는 오마주로 옛 추억을 되살리는 동시에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 팀 슈렛 (TV Guide 기자)

리부트 [환상특급]은 4월 1일 CBS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공개되며, 국내 방영 여부는 미정이다.



테일러콘텐츠 에디터. 띵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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