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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자작극을 벌여 통편집당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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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Fox

지난달, 인기 미드 [엠파이어] 출연 배우 저시 스몰렛이 혐오 범죄로 추정되는 폭행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월 29일(현지시각) 시카고 경찰은 저시 스몰렛이 오전 2시경 도심을 걷던 중 스키 마스크를 쓴 두 남성에게 인종차별적이며 성 소수자를 비하하는 욕설과 함께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스몰렛은 입원 치료 후 같은 날 오후 퇴원했다. 


저시 스몰렛이 [엠파이어]에서 게이 캐릭터로 등장하고, 드라마 시작과 함께 엘렌 드제네러스 쇼에서 커밍아웃했던 터라 혐오범죄의 성격을 띤 사건의 여파는 더욱 컸다. 

출처Fox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시카고 경찰은 저시 스몰렛을 허위 신고로 기소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스몰렛의 증언과 현장 CCTV 등의 증거를 바탕으로 용의자를 체포했는데, 형제로 밝혀진 용의자들이 저시 스몰렛에게 돈을 받고 범죄에 가담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현재 스몰렛은 경찰과 면담을 거부하고 변호사를 통해 사건 조작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범인이 자신과 아는 사이라는 것에 충격을 받고 조작 됐다는 주장에 큰 상처를 받았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시카고에서 범죄 허위 신고는 4급 연방 범죄에 해당하며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직역 3년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저시 스몰렛은 무엇 때문에 폭행 사건을 조작했을까? 여러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엠파이어] 하차로 인한 위기감이 주요 원인이 되었을 거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엠파이어] 방송사 폭스는 '스몰렛 하차 계획이 없다'라고 밝혔지만, 자작극으로 밝혀지면서 출연 분량을 통편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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