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트렌드를알려주는여자

MCM 트라이브 컬렉션, AW19 컬렉션 익스피리언스데이 다녀왔어요!

빌리 아일리시와 다양한 트렌드 잇템들을 가득해! ★

19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안녕하세요 트알녀에요!

요즘에 핫한 MCM AW19 트라이브 컬렉션 +_+


'여행하는 탐험가'라는 뜻을 가진 이번 컬렉션은

현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트알녀가

이번에 진행된 AW19 Collection Experience Day 에 다녀왔습니다!


그럼 저와 함께 MCM 트라이브 컬렉션 속으로

고고싱~~~ ★

MCM 청담 HAUS 에서 열린 

이번 익스피리언스 데이에서는

세계적인 팝 아이콘 '빌리 아일리시'와 함께한 

캠페인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힙한 무드로 꾸며져있는 이 공간은 

독특한 포토존과 빌리 아일리시의 인터뷰 영상을 볼 수 있었고,

진부함을 경계하고 

규칙, 규율 등에 구속 받지 않는 

밀레니얼 세대 및 Z 세대의

건강한 저항정신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 곳에는 빌리 아일리시 화보에서도 볼 수 있었던 모자를 써 볼 수 있는 공간!

트알녀도 비세토스 패턴의 버킷햇을 써본건 비밀 +_+

빌리 아일리시 공간을 다 살펴보고 1층으로 올라간 트알녀, 

 이번 트라이브 컬렉션의 포인트는 바로  

모듈러 방식의 디자인이었는데요,

여행가들에게 유용하게 활용가능한 아이템인듯해요!

이 마네킹은 빌리가 화보에서

 입고 있던 스타일 그대로네요!

토닥토닥

또한 여행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자연에 주목하여

'지속 가능한 패션'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이번 컬렉션!

바로 섬유회사 아쿠아필과 파트너십을 맺고

 '에코닐 재생 나일론'을 사용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하네요



환경과 자연을 생각하며 

큰 크림을 그리는 브랜드인듯 +_+

트알녀의 눈을 사로잡은 밀라노!

하프 로고로 패턴화시킨 디자인이 감탄스러워요 ★

세련된 컬러가 이번 가을에 매우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리고 모듈러 형식의 재미난 가방이 눈에 딱 띄었어요!

바로 '트라이' 라인인데요,

다양한 방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모듈러 스타일 제품으로 혁신적인 디자인이네요

그라데이션의 화려한 컬러감도 빼놓을 수 없죠 

색감이 너무 예쁜 벨트백 +_+

이름도 러블리한 골든망고와 슈가핑크!

그리고 이번 시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얼씨 EARTHY' 컬러!

시즌 비세토스 컬러는 자연을 닮은

뉴트럴 톤이 특징이에요

깊은 바다를 연상시키는 딥 블루 씨 +_+ 

윈터모스라고 불리우는 이 비세토스 라인은

겨울철 짙은 이끼를 연상시키는

 얼씨컬러로 새롭게 표현됐어요 : ) 

이번 AW19 시즌의 대부분의 제품은 모듈러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아지는데요,

레디 투 웨어도 당연 편리한 모듈러 스타일! +_+ 

러브 패치 라인은 반짝거리면서도 화려한 패턴으로

지나가던 여성들이 귀여워를 200번 연발..!

북둥둥

그리고 모델 송해나와 노마한도

MCM 익스피리언스 데이에 왔더라구요 !

멋스러운 느낌의 패션과 포즈로 모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답니당 

도대체 누가 마네킹이고

누가 모델인지 분간이 안가는듯 +_+

특히 노마한이 입고 있는 아우터는 밑단을 분리할 수 있어

숏자켓으로 멋스럽게 활용할 수 있어요! 

이번 AW19 컬렉션 익스피리언스 데이에 다녀온 트알녀 +_+

시즌 트렌드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었고

우리세대인 자유로운 무드를 잘 느낄 수 있었어요!

이번 익스피리언스데이는 MCM 청담 HAUS에서 9월말까지 진행된다고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고고싱해보세요 !



그리고 노동식 작가의 '산수유람' 전시도 5층에서 열리고있으니

방문하셔서 마음정화 꼭 하세용 ★ 



어깨동무

그럼 트알녀는 다음에 더욱 재밌는 이야기로 돌아올게용 !

작성자 정보

트렌드를알려주는여자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