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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핫한 전시회? 타투이스트와 함께한 '럭투유' 전시회!

MCM 쿤스트프로젝트#15, 역시 믿고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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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알녀에요!

홍대에 핫한 전시회를 찾고 계셨다면 

트알녀에 매우 잘 들어오셨어요 (짝짝짝) 

아이좋아!

이번에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에서

 뜻깊고 자유분방한 쿤스트 프로젝트 #15 전시회를 개최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이번 쿤스트 프로젝트는 타투이스트들과 

함께한 전시회라고 하는데요!

유명 타투이스트 12명이 MCM 제품에 

자신만의 드로잉을 통해

재창조한 하트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 )




MCM 홍대 매장 3층에 열린 전시회 이름은

"럭투유 (LUCK TO YOU)".

이번 쿤스트프로젝트는 각 세대만의 문화와 럭셔리 브랜드의 정통성이

 잘 어우러져 탄생한 전시회가 아닐까 싶어요.




  사람몸에 새겨지는 타투를 패션아이템에 옮겨 각각의 타투이스트만의 

예술적 정체성을 가진 가방과 의류를 탄생시키면 어떨까?

라는 호기심에서 시작됐다는 '럭투유' 전시회.

그래서인지 정말 자유분방한 각각의 개성을 잘 담은 작품들을 볼 수 있었어요. 



MCM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타투이스트들은

국내외로 매우 유명한 아티스트들이었는데요 !

한국을 기반으로 글로벌하게 활동중인

도이(DOY), 브라운 피넛(BROWN PEANUT), 다니엘 오(DANIEL O),

전(JEON), 지핀 블랙(ZIPIN BLACK), 104, 그림(GREEM),

파블로 다니엘(PABLO DANIEL), 바늘(BANUL), 미래(MIRAE), 판타(PANTA),

바카(BAKA),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했답니다. 

타투이스트들은 '럭투유' 라는 주제처럼

상대방의 행운을 바라는 마음을 다양한 기법으로 MCM 제품에 표현했습니다.

트렌디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드러난 아트가 탄생 ! 

밀레니얼 세대의 스트리트 문화를 상징하는 

타투와 MCM 의 만남은 정말 뜻깊었는데요,

럭셔리와 타투는 정반대의 문화일 수 있지만,

이런 발상의 전환 콜라보레이션으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낸게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전시오프닝이 있던 30일에는 타투이스트들이 참여서

전시에 대해 소개하여 관람객들과 자유로운 소통을 했다고해요.

작가님의 포스가 절로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 ) 

MCM은 아트작품 전시와 더불어 

매장 방문객을 위한 흥미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자신만의 도안만들기와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해

이번 전시와 작품에 담긴 의미를 스스로 찾아 볼 수 있도록 했어요 : )

이벤트 참여자 중 베스트 도안과 베스트 스타일러를 

선정해 MCM 이 마련한 스페셜 기프트까지 ★

그리고 전시회의 가장 뜨거웠던 순간이었죠.

모델이자 타투이스트인 다니엘 오(Daniel O)가 디제잉을 맡아

전시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어요 

타투는 젊음을 상징하는 하나의 서브컬처로

패션, 음악, 미술이 어우러져 

사람의 몸 위에 새겨지는 예술의 한 장르로 자리 잡았어요. 

이번 전시를 주최한 MCM에서는

"타투이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한 이번 MCM 쿤스트 프로젝트 럭투유 전시에서 

영감을 받아 사랑을 하고, 목표를 이루고, 외롭지 않고,

 불꽃처럼 빛나는 일이 생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 ) 

이번 홍대 쿤스트프로젝트#15 럭투유 전시는 

5월31일부터 7월17일까지 진행되니

홍대 MCM 매장 3층에 많이들 방문해보세요 !

 

<출처 - M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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