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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열린 2019 디올 맨 프리폴 컬렉션

2019 DIOR MEN PRE-FALL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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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디올 맨 패션쇼 / 도쿄 컬렉션 / 

디올 맨 / DIOR MEN 


안녕하세요 트알녀에요!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MEN'S 프리폴 컬렉션 +_+

패피들에게 핫 이슈가 되었던 패션쇼이죠~

그 중에서 단연 으뜸이었던 구성은 바로 디올 맨 Dior Men♥

출처디올

이번 도쿄에서 열린 디올 맨의 2019 프리폴 컬렉션은

남성복 다티스틱 디렉터인 킴 존스가

 두번째로 선보이는 패션쇼라고해요!


출처디올

크리스챤 디올과 일본은 아주 오래전부터 많은 인연이 있었죠,

일찍이 일본에 매료된 디올은 일본의 의상문화를 조사하고 연구하여 자신의 디자인에 반영하곤 했는데요,

일본 문화 고유의 세련된 감각과 전통에 대한 존중과 

아방가르드 정신은 크리스챤 디올에게 

풍부한 영감을 선사했다고해요  


출처디올

출처디올

그래서, 이번 디올 맨 컬렉션에서는

일본의 전통적인 모습과 오늘날 일본이 보여주는 

초현대적인 모습을 접목하여 디자인했는데

마치 현대와 미래가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하이브리드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출처디올

출처디올

디올의 대표적인 요소인 하운즈투스 트위드가 더욱 

고급스럽고 트렌디하게 재해석!

특별한 기법으로 짠 하운즈투스 트위드는 

빈티지한 표면과 함께 상상속의 유산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어요.


출처디올

출처디올

이번 디올 컬렉션의 전체적 색감은

디올을 상징하는 펄 그레이가 선택되었어요 : )

고급스러움과 전통적인 느낌이 묻어있는 

컬러라고 할 수 있죠. 

출처디올

출처디올

또한 오래된 전통에 새로운 기법을 도입한듯한 디올.

한층 더 진보된 메탈릭 기법으로 처리한 패브릭을 

컬렉션의 작품 전반에 사용했어요 ★

마치 미래형 스타일을 보는 느낌이네요 !


출처디올

출처디올

남성용 새들백과 포셰트는 여러가지 변형된 디테일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블랙 컬러의 세련미가 더욱 돋보이는듯 !

출처디올

출처디올

출처디올

여기서 볼 수 있는 기모노의 오비를 연상시키는 

폭이 넓은 띠나, 매듭을 지어 묶는 스타일, 

그리고 절개선 없이 부드러운 라인으로 완성된 어깨선과 기모노처럼 느슨하게 휘감은 형태의 디자인은 

모두 일본의 전통적인 의상을 연상케해요!


이번 컬렉션의 전시는 바로 '소라야마 하지메' 가 선보이는 작품입니다.

소라야마는 이상적인 여성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쇼를 장식하는

상징적인 작품을 고안해냈어요 : ) 

출처디올

여성의 신체를 신성한 것으로 보고 이를 신격화 시켜 끊임없이

찬양하던 무슈 디올에게 바치는 오마쥬와 같죠.

레이저와 어우러져 더욱 초대현적인 느낌 !

출처디올

소라야마를 작품을 대표하는, 로봇과 유기체를 결합한 여성 로봇 가이노이드에

일본풍 나뭇잎 장식을 더한 일러스트가 

실버 마일라 소재의 세퍼레이츠를 장식!


출처디올

소라야마는 자신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휴머노이드와 동물 로봇을 결합하여

디올의 로고를 새롭게 재해석했다고 했는데요,

이 디자인은 참과 펜던트 장식으로도 탄생했다는 사실 !!

출처디올

이번 콜라보레이션 외에도 '소라야마'의 낙관적인 퓨처리즘은

킴 존스 컬렉션 전체에 많은 영감을 주었고,

다양하고 미래적인 느낌의 디자인이 많이 탄생되었다고 하네요 : )


출처디올, 데이즈드

이번 2019 디올 맨 프리폴 컬렉션,

도쿄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어요 : )

화려한 셀럽들과 더불어 의미있는 패션쇼장까지 !

역시 킴 존스의 패션쇼는 항상 기대할 만 합니다




디올 맨 프리폴 컬렉션 이야기 모두 잘 보셨나요?

트알녀는 더욱 재밌는 패션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 

그럼 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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