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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동안 거뭇해진 피부 톤업시켜줄 톤회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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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때 에디터도 까맣게 타서 왔어요. ㅋㅋㅋ

까무잡잡해진 피부 때문에
고민이 많은 에디터가
최근 톤업 제품들을 열씸히!!!! 발라보고 있어요.

그중 정말 만족했던 제품들 소개해 볼게요!

먼저 래퍼 키썸이 사용한 선 베이스로 알려진
플로우 오일수 선 베이스에요.

UVA와 UVB 모두 막아내는 혼합 자차로,
피부에 펴 바르면
피부 톤이 복숭아빛으로 톤업! 됩답니다!

자외선으로 까맣게 탄 피부는
건조해진 동시에 매우 민감해져 있기 때문에
에디터가 성분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고른
자외선 차단제예요.

자연에서 추출한 3가지 오일을 조합하여
피부의 밸런스를 완성해주는
촉촉하고 순~한 ‘오일수’(플로우 독자 성분)를
함유하고 있어서
충분한 수분감과 함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요.

들뜸 없이 밀착되는 가벼운 제형이면서
번들거림이 전혀 없어요.

뽀오얀 복숭아빛 피부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메이크업할 때 따로 베이스가 필요 없지요~! :)

메이크업 전 톤업은 물론
강력한 자외선 차단, 수분감 전달,
그리고
고맙게도 미세먼지 흡착 방지 역할도 해준답니다!
멀티 톤업 아이템으로 딱이에요. ♥

다음은 바쁜 아침,
그리고 화장하다 땀나는 더운 여름날 아침에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바로, 스킨케어 단계에서 피부를 톤업시킬 수 있는
메디힐 퀵모닝 톤업 패드!


일반적으로 닦아내는 토너 패드처럼 생겼는데,

놀라운 건, 바로 피부를 닦아내는 순간
화사하게 톤 보정이 된다는 것!


피부 결 정돈 + 피부 톤 보정 +
촉촉한 물광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정말 편하고 신박한 원스텝 아이템이에요.

얼굴, 목 외에도
피부 착색이 고민되는 부위(팔꿈치, 무릎)에
사용하기 좋아요.

이미 많은 뷰티 크리에이터들이나 에디터들에게
인정받아왔던 구달 비타C세럼 한 병을

시트에 충분히 머금은
비타C 세럼 마스크!

에디터도 효과 봤던 세럼이라
신뢰를 가지고 사용하고 있어요.

시트가 조금만 거칠어도 빨갛게 달아오르는데,
이 마스크 시트는 매우 부드러워요.
그리고 들뜸이 거의 없죠?

시트가 머금고 있는 세럼의 양이 충분해서
목까지 발라줄 수 있어요.

일주일에 2번 정도 사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데,
굵은 잡티들이 조금씩 옅어지고 있어요~!

최근 헤라에서 출시한 신제품이에요.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독자적인 기술로

칙칙해진 다크스팟을 집중적으로 케어해
균일한 피부 톤으로 정리해주는 크림입니다.

텍스처는 아주 크리미하고 벨벳 같아요!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롤링되고 스며들기 때문에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감촉이에요.

사용방법이 독특한데요,
제품 위쪽 부분을 잡고 돌리면
토출구를 통해 적정량이 나와요.

손가락이나 스파츌라로
퍼서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보다 위생적이죠!

사용한 다음 날 아침 거울을 봤더니
피부가 어제보다 투명해진 느낌을 받았어요.
8주 이상 사용하게 되면 색소침착을 완화할 수 있다고 하니
가을이 오기 전까지 꾸준하게 사용할 예정이랍니다!

마지막으로 바디에 사용할 수 있는
나인위시스 톤업 세럼을 소개할게요!

바디 전용 톤업 크림이고
자외선 차단제의 기능도 해요.

크림이 아닌 세럼 타입이라
스며드는 속도가 매우 빨라요.

바르고 나면 뭔가 덮어씌워진 느낌이 아니라
내 피부가 이미 되어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메이크업을 한 후 목과의 경계가 뚜렷하다 느낄 때
목에 발라 주기도 하고,
수영복이나 샌들 라인대로 피부가 타버렸을 때
그 경계를 풀어주는 용도로도 유용해요!

여기까지,

의도치 않게 타버린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 점차 돌아올 테니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화상이 아니라면……화상은 병원에….)


하지만 칙칙해진 피부를 도저히 볼 수 없다면
오늘 소개한 제품들로 관리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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