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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과 동시에 인싸등극! 언니가 꾸려주는 새내기 파우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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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 룰루~ ♪
고등학생 티를 벗고 이제 대학생이 되는
새 내 기 !

개강을 앞두고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많죠?

아직은 어려운 메이크업에 대한
고민도 많을 거예요.

지금 대학교에 간다면
유물 같고 화석 같겠지만
새내기 여러분들에게
꿀 정보를 줄 수 있는 에디터가

새내기를 위한 새학기 파우치를 꾸려왔어요!
새학기 파우치템으로
개강 메이크업도 완성해 보자구요.

파우치에 하나쯤 챙겨 놓아야 하는
스킨케어 템은 이거 하나로 충분!

바로, 라마린 메드 씨솔트크림이에요.

에디터의 새내기 시절을 떠올려보면
(옛날, 먼 옛날…..)
피부가 민감하고 붉어지기 쉬운
꽃샘추위 시기였고
하나 둘 올라오는 트러블이 고민이었던 기억이 있어요.

새내기 때의 에디터와
같은 피부 고민을 겪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추천하는 크림입니다!

독일 브랜드 ‘라메르’ 제품인데
국내엔 ‘라마린’이라는 이름으로 론칭했다고 해요.

항공사 루프트한자의
퍼스트 클래스에 어메니티로도
제공되었던 크림이라
일명 승무원 크림으로 불리기도 했다는!


악건성, 극건성피부, 예민한 피부, 트러블성 피부의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고 손상된 피부 속
건조함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줘요.

붉은 기, 안면홍조를 완화해주기도 하니
붉은 피부가 고민이라면 꼭 한번 테스트해보길 추천해요.

이거 하나만 발라도
바르는 즉시 건조함이 해소되고
촉촉함과 편안함만 남아요.

제형은 묵직해서 연고 바르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기름지거나 번들번들하게 남지 않아서
바로 메이크업에 들어가도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자극적인 성분(방부제, 파라핀, 실리콘, PEG 등)들은
들어있지 않고 EWG 그린 등급의 원료만 사용한
착한 크림이라 예민하신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파우치에 없어서는 안 될 아이템 하나를 꼽으라면
바로 틴트죠.

비싼 백화점 립 제품 살 필요 없어요!
왜냐고요?

백화점 립 제품과 놓고 봐도 제품력에서
절대 뒤지지 않는 클리오 틴트가 있거든요.

2만 원이 넘지 않는 가격에
컬러, 제형, 지속력, 입술의 편안함을
다 갖춘 틴트를 추천 해달라면 이걸 내밀 거예요!

생크림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속촉촉, 겉보송 제형이에요.

주름 걱정은 NO!

발릴 땐 촉촉하게 발리지만
입술에 피팅되고 나면 블러 처리한 듯
보들보들 벨벳 립이 완성되죠.

제형도 제형이지만,
감성적인 컬러들도 추천의 이유에요.
바르는 순간
인스타 감성의 셀카 무드가 살아나는 틴트랄까요. 


데일리 립으로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컬러를
추천하자면 #07 코랄레이.
봄 시즌 MLBB로 딱인 코랄 핑크에요.

이 예쁜 컬러를 블러셔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일석이조 새내기 파우치템으로 추천합니다!

그리고 또 챙겨야 하는 필수템, 쿠션 파운데이션~

아침 메이크업, 오후 수정 메이크업을
모두 책임져 주는 제품이면 좋겠죠?

에디터 추천템은 미샤 글로우 텐션이에요.

꽤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SPF50+ PA+++)도
들어 있으니, 수정 메이크업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죠.

수정할 때 덧발라도 텁텁해지지 않아요.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새내기 때 무작정 메이크업을 하다가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가, 피부 톤이에요.
내 피부 톤보다 너무 밝은 컬러를 쓰게 되면
일명 ‘화떡’이 될 수도 있다는……

로드숍 제품들은 대부분 같은 21호라도
더 밝은 경우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컬러 선택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죠,

미샤 글로우 텐션 쿠션은 22호 컬러도 있어서
21호가 본인 피부에 너무 밝다고 생각될 때,
22호를 선택할 수 있죠.

프레시한 분위기의 5할은 블러셔!

치카이치코 원터치 뺨뺨 듀오 블러셔
3호는 발색이 강하지 않아서
양 조절에 서툰 새내기가 쓰기에 딱이죠.

두 가지 컬러가 들어 있어서
믹스해서 쓰기도 좋아요.

라벤더 빛이 살짝 도는 연핑크와
과즙 톡톡 터지는 오렌지 컬러를
믹스하면 톤 다운된 은은한 코랄이 만들어진답니다.


파우치에 넣어 두면
매일 다른 치크를 연출할 수 있겠죠?

대란템이기도 했죠~

내장된 브러시로 한번에
2단계의 섀도를 완성할 수 있는
16 brand 아이매거진이에요.

내장된 반달 브러시에
두 가지 컬러를 동시에 묻혀서
눈 두덩이 위로 슥슥 지나가기만 해도

자연스러운 투톤 그러데이션이 완성돼요.

브러시를 따로 구매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메이크업 초심자의 첫 아이섀도로 권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브로우와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제품들을 소개할게요.

너무 진해서 부자연스러운 아이라인이 고민이라면
케이트 슈퍼 샤프 라이너 BR-2 컬러를

자기 주장 강한 직모 속눈썹을 가지고 있다면
페리페라 잉크 블랙 카라를,

그리기만 하면 짱구가 되어버리는
눈썹 알못이라면
네이처리퍼블릭 아이브로를 파우치에 들이세요!

특히 앞쪽 눈썹은 진하게 그리면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거든요.
네이처리퍼블릭 오토 아이브로는
가격도 저렴하고, 뒷부분에 스크류 브러시가 달려 있어서
초보자가 쓰기 좋아요.

진해진 눈썹 앞머리는
스크류 브러시로 빗어주면 자연스럽게 옅어지죠.


케이트 슈퍼 샤프 라이너 BR-2 컬러는
블랙과 브라운 사이 정도 되는
자연스러운 컬러에요.

처음부터 블랙 컬러가 너무 진하다 싶은
화장 초보라면 BR-2 컬러 강추!


마지막 파우치 템은
페리페라 잉크 블랙 카라.

슈퍼 직모인 에디터의 속눈썹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짱짱하게 세워주는 마스카라에요.

에디터 속눈썹은
뷰러 사용 후에도 마스카라만 바르면
마스카라 무게에 축 늘어지는 직모인데
이 제품은
컬이 쳐짐 없이 꼿꼿하게 저녁까지 유지되었던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해준 마스카라랍니다.

새내기 여러분들을 위해 꾸린
파우치 템으로 완성한 새내기 메이크업!

어떤가요?

그럼 행복한 새내기 생활을 맞이하길 바랄게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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