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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립'며 들었다! B대면 립 신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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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아가씨들~ 안녕?
따뜻해진 날씨를 맞이해
여러분을 닮은
상큼 발랄한 립 필요한 거

나 다 알아요.
^^

코로롱 시국으로
매장에 가 직접 테스트하기 어렵죠.

이 나쁜 코로롱!!

그래서 오늘은 에디터가
빛나는 여러분의 얼굴을
더 빛나게 해줄 신상 립들을 골라왔으니
꼭 집중하기~?

약~속~♥

첫 번째는
헤라의 센슈얼 프레쉬 누드 틴트예요.

기존 헤라 틴트 디자인과
큰 차이는 없지만,
전에는 조금 더 모던했다면

이번 신상 제품은
유광 뚜껑으로 고급스러움이
한층 업된 느낌~!?

센슈얼 프레쉬 누드 틴트는
바르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광택감이 비교적 차분해지며
자연스럽게 윤기나는 립을 연출해 주는데요!

이렇게 ‘세미 글로우’한 텍스처는
코로롱 시국에 아주 찰떡이더라고요.

입술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고

내 입술인 것 마냥
굉장히 밀착되어 얇게 발리기 때문에
마스크 내 입술 텁텁함도 없어 좋아요.
:)

발색이 확실한 제품이라
용기 입구에서의 양 조절이 필수인데요.

어플리케이터 팁이 사선으로 살짝 꺾여있고
뾰족한 쉐입이라
바르는 데 어려움이 없어요!

다른 도구 없이
팁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블렌딩을 할 수 있고
섬세하게 바를 수 있죠!^^

(꼬마 아가씨들도 할 수 있어요~♥)

두 번째는
디어달리아의 블루밍 에디션 페탈 터치
플럼핑 립 벨루어

디어달리아는
동물실험과 동물성 원료를 100% 배제하는
비건 & 크루얼티 프리 브랜드인 거 아시죠?

제품력 좋은 건 진작 알았지만!
최근 도산공원에 선보인 브런치 맛집,
디어달리아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도
핫플레이스로 유명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할 디어달리아의 New 립 틴트는
화사한 핑크 달리아 꽃에서 영감을 받은
‘블루밍 에디션‘ 제품인데요.

출시될 때마다 품절 대란이었던
블루밍 에디션!

이번에도 역시나
취향 저격 장난 없어요…ㅜㅜ

총 3가지 컬러가 있는데,
3컬러 모두 모브한 컬러들로
MLBB의 정석을 보여준답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컬러들이라
봄 메이크업에도 정말 잘 어울리고요.

(특히 꼬마 아가씨가 하면 더 예쁠 것 같아^^)

에디터는 직접 발라보았는데요.
프레시한 쿨링감이 느껴지더라고요~!

플럼핑 효과가 있어
입술을 한결 볼륨감 있게 연출해 주었고

벨벳 립이라
각질 부각 없이 보들보들~
매끄러운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었답니다.
^^


이 제품은
부드럽고 보송하게 발린 다음,
매트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지속력이 높아요.

마스크 묻어남이 적어
데일리 립으로도 딱이죠!
(찡긋)

더불어
이번 블루밍 에디션 시즌 3 제품 수익금의 일부는
유방암 인식 개선과 치료를 위해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된다고 하더라고요?

디어달리아 아주 멋져! 칭찬해~!

세 번째로는
콜레트의 스틸로 브리앙 &엉크르 아 레브르
소개할게요.

뻔하지 않은 패키지 디자인과
그 와중에 느껴지는 골져스함이
에디터의 마음을 저격했어요.

(꼬마 아가씨도 저격 당했나요. 혹시~?)

네일 제품이 연상되는
콜레트 신상 틴트는

디자인에 호기심을 가졌다가
사용해 보고 나면 제품력에 반하게 되는!
제품인데요.
:)

스틸로 브리앙 아 레브르의 바그 도레 컬러는
특별한 컬러감 없이
입술에 광을 더해주는 제품으로

빛에 반사되며
살짝살짝 보이는 펄이 매력적이고

스틸로 엉크르 아 레브르의 뱅 프루아는
쿨톤에게 잘 어울리는 푸시아 핑크 컬러예요.

착색이 꽤나 좋은 편이죠~

두 제품 모두 처음 입술 위에 바를 때는
물 틴트의 느낌이 강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물광이 올라오며
입술을 더 쫀쫀하고 탱글탱글하게
연출해 주더라고요.

물 틴트와 글로우 틴트 사이의 제형으로
무겁지 않되,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장점을 가졌어요!

요플레 현상이 생기기 쉬운 제형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깔끔하게 유지되며,

색은 좀 더 선명해지는 제품이라
에디터는 아주 만족스러웠지 뭐예요~!

오홍홍♥

다음으로는
맥 러브 미 리퀴드 립 컬러

맥에서도 따끈따끈한 신상이 출시되었어요.

이번 신상 제품,
컬러감이 예술이던데요?

립스틱을 녹인 듯한
고 발색 제품으로
부드럽게 발리고 가볍게 밀착되는데요.

총 10가지 컬러 중 에디터는
기프트 투 더 갓즈, 디어파이 미, 왓어 돌 컬러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기프트 투 더 갓즈는
고혹적인 번트 오렌지 계열로
분위기 깡패 컬러이고

디어파이 미는
옐로우 레드 컬러로
파워풀한 느낌이 물씬나죠~!

(마치 당당한 꼬마 아가씨하면 떠오르는 컬러랄까~?)

왓어 돌은
은은하게 퍼플 기가 있는 컬러로
페미닌한 느낌이 나며
MLBB스러운 컬러랍니다.

어플리케이터는
살짝 둥근 세모 모양인데,
탄력 있게 좌우로 움직여요.

덕분에 원하는 입술 모양대로
발색할 수 있죠!

이번 신상~
보기에는 매트한 감이 있는데,
아르간 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입술 건조함 없이
편안하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이라
더욱 좋았어요!

(난 항상 소프트한 걸 좋아하니까~오홍홍)

마지막!
스톤브릭의 에어리 매트 & 모이스처 립 스틱스

스톤브릭과 핑크팬더가
콜라보하여 탄생한 에디션 제품이에요.

립스틱과 오너먼트가
키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귀염뽀짝한 립스틱 컬러도
안 보여줄 수가 없잖아요.

보여드리려고 가져왔어요~^^
(어때요, 내 센스?)

텍스처는
매트와 모이스처로 나뉘어요!!



큐티한 패키지에
고퀄리티의 제품력★

두 제품 모두 얇고 부드럽게 발리지만,
매트 립이 좀 더 가볍고 보송해요.

파우더가 섞인 듯한 포슬포슬한 질감을
가지고 있답니다.

매트 립보다 크리미한 모이스처 립은
립을 매끈하고 깔끔하게 만들어주는데요!

바르고 나서도
확실히 좀 더 쫀쫀한 느낌이 있어요!

두 컬러 모두 웜톤인 꼬마 아가씨들이
잘 사용할 만한 컬러로
오묘한 컬러감이에요~!

에디터의 픽은
에어리 모이스처 립 스틱스
라떼 핑크!
(나 커피 못 잃는 거 알죠~)

디자인이 귀여워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코로롱 시국으로
테스터가 어려운 립 제품들을
직접 발색하며 보여드렸어요~

어땠나요,
꼬마 아가씨들~?

쏟아지는 신상 속,
어떤 제품을 살지 고민이었다면
오늘 포스팅이 도움이 되길 바라요~!


여기까지, 안녀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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