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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꼭 사야해요. 아.시.겠.어.요? 소장각 신상뷰티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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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엔 봄이라고,
여름엔 여름이라고,
사계절 내내 쏟아지는
신상 화장품들!

뭘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기를 집중하세요*.*
코덕 에디터가 탈탈 알려드림!

나스 하면 빼 먹어서는 안되는
블러쉬 오르가즘!

2019 오르가즘 컬렉션에서는
블러쉬뿐 아니라
섀도우팔레트, 립, 하이라이터까지
다채로운 오르가즘의
매력에 빠져 볼 수 있겠어요.

새로운 포뮬러의 립 틴트,
리퀴드 블러셔에 이은 하이라이터,
한정판 핑크 패키지의 빅 사이즈 블러셔,
그리고 완벽한 펄 파티의
엔들리스 팔레트까지.. 크bbb

평소 오르가즘 컬러를
애정 했다면 이번 컬렉션은
기본 한 개 이상 소장각!

헉ㅠㅠ
이 귀여운 비주얼은 무엇.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더페이스샵과 카카오프렌즈의 콜라보!
이번엔 프렌즈클럽으로 찾아왔어요.

운동회, 여름 등 스포티한 느낌을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어피치에게
찰떡같이 담아냈네요.

선케어와
바캉스 케어, 메이크업 등
꽤나 폭넓게 출시된다고!
이건 귀여워서라도 소장 각 아닌지..

에디터는 굉장히 좋아라하는
더페이스샵 블러셔가
어피치로 출시되는 것을 보고
벌써 마음으로 카드 긁었고요..(하트)

여름이 떠오르는
강렬한 색 조합!
지방시 썸머 컬렉션이예요.

따뜻한 오렌지와
시원한 블루(청록) 컬러의
대비가 더 강하게 와닿는데요.

강렬한 태양과
청량한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이라며..
찰떡이다 찰떡.

여름에 빠지면 섭섭한
하이라이터 겸 브론저,
헬시 글로우 파우더를 메인으로
광택 글로스, 매니큐어,
컬러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의 구성이에요.

여름휴가,
페스티벌에서 사용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듯?.?

비주얼에 압도당해버리는
맥의 썸머 리미티드, 일렉트릭 원더!

에디터는 인스타 광고로 처음 접했는데
몽환적인 무드 + 컬러들에
멍 때리고 봤던 기억이 있어요.

핑크빛의 여름밤 하늘과
노을의 반짝임을 마블링으로 표현했다고.

맥에서 빼놓으면 아쉬운 립스틱과
반짝임이 모니터를 뚫을 것 같은 립글라스,
묘하게 차분한 12구 아이섀도우 팔레트,
페이스 팔레트, 브론징 파우더,
이리데슨트 파우더, 브러쉬 까지ㅎ.ㅎ

맥다운 어마어마한 라인업!

패키지에서 풍겨오는
소장각의 향기와,
은근 유용할 것 같은 몇몇의
컬러들이 눈에 띄더라구요!

세상에 모든 앤들에게
크으으으으bbbbb

‘너는 자체만으로 사랑스럽다’는
메시지를 담은 롬앤과
빨강머리앤의 콜라보 에디션!

롬앤의 베스트 제품들에
빨강머리 앤이 떠오르는 가을 가을~
따스한 컬러를 담아냈어요.

입소문템으로 잘 알려진 제로 쿠션,
베스트 컬러에 롬앤이 만난 쥬시 래스팅 틴트,
기존 베스트 컬러와 함께
빨강머리 앤 한정 컬러가 추가로 출시된
제로 벨벳 틴트,
차분한 톤으로 한정 출시된
베러 댄 치크와 베러 댄 아이즈.

롬앤의 좋다는 색조는
다 모아둔 수준ㅋㅋ

멸종 위기의 동식물을
메이크업 제품에 녹여내며
세상에 알리는 필란트로피 컬렉션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 샹테카이.

이번 썸머 컬렉션에서는
아시안 코끼리가 선정되며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인도의 형형색색 축제에서
영감을 얻어 그런지 정말 강렬,
화려, 활기가 가득해요*.*

선명하지만 가벼운 터치감의 립 베일,
수채화처럼 자연스러운 표현이
존예탱 각인 젤 블러셔, 아쿠아 블러시,
그리고 지난여름 리미티드로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리얼 브론저가
이번 컬렉션부터 온고잉으로 출시된다고 해요.

퀄리티 좋은 제품도 제품이지만
제품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의
긍정적 제스처도 함께할 만하죠.

이번에는 립 베일의 수익금 일부가
기부된다니까 참고하세요!

바비브라운의 고급스러움과
오로라처럼 신비로운 무드가 담긴
오로라 아이 컬렉션!

오로라를 우아~하게 담아
쉬머리하게,
또 은은하게 표현된 게 특징이에요.

오로라 아이 컬렉션은 ‘아이‘컬렉션답게
롱웨어 리퀴드 아이 섀도우와
몰튼 드라마 아이 팔레트로 구성되어요.

바비브라운 섀도우가
차분 + 우아 종결인 건 아시죠?
팔레트 퀄리티는 말해 뭐 해 수준!

빛에 따라 달라지는 리퀴드 글리터는
글리터 덕후로서 소장하고 싶은 마음..*

컬렉션, 콜라보 외에도
많은 신상들이 있었는데요.
그중 에디터의 마음을 움직인 제품들!

16브랜드의 영롱 영롱한
리퀴드 글리터 캔디락 슈가 파티,

차분한 듯, 핑키한 무드가
눈길을 사로잡는 에뛰드 로즈밤 팔레트,

커버력 ㅇㅈ? ㅇㅈ! 분위기 갑
헉슬리 신상 커버 쿠션,

전소미가 눈길을 한 번,
탱글한 텍스처에 또 한 번 반하는
시세이도 컬러젤 립밤,

마지막으로 트로피컬 향이 더해진
픽서의 최고봉, 어반디케이 픽서까지

어디서 소리 안 나요?
에디터 장바구니 터지는 소리!

코덕 맘을 녹이는
신상 뷰티템 소개는 여기까지.

이제는 모다?
텍마머니!!! 를 외치며
카드 슬래시 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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