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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분봄? 환절기 이겨낼 신상 보습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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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까지 곁들인 환절기,

더더욱 거칠어지고 건조해지는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피부 심폐 소생급 *신상* 보습 템들을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요즘 에디터가 낮밤 가리지 않고
꼬박꼬박 발라주는 수분 충전 토너에요.

각기 다른 분자 크기의 무려 5중 구조!! 히알루론산으로
피부 속부터 겉까지 빈틈없이 수분으로 채워준답니다.

히알루론산 외에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판테놀, 마데카소사이드, 폴리사카라이드,
세라마이드도 들어있어요.

전 성분이 EWG 그린 등급이라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죠.

기존의 히알루론산 토너들과는 다르게
미끈거림이나 끈적임이 없어요.
사용감이 좋으니까 더 자주 쓰게 되지요~

사용 후에는 제품력이 그저 ‘촉촉하다’라는 말로는
표현이 충분하지 않겠더라고요.

피부 겉과 속이 수분으로 차오르는 느낌?
수분 철벽을 쳐주는 느낌?

화장솜으로 닦아내 듯 발라 줘도 되고,
레이어링 해서 발라도 좋아요.

토너만으로 충분한 수분을 채우고 싶다면 추천!!

소나기가 지나 간 뒤의 사막을
모티브로 만들었다는
헉슬리의 수분&진정 마스크에요.

상단에는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블루 워터 에센스가,
하단에는 산뜻한 젤 오일이 담겨 있어요.

젤 오일 부분을 3번 접은 후 힘껏 누르면,

팡! 하고 터지면서
시트지가 적셔져 있는 블루 워터 에센스 쪽으로
젤 오일이 이동한답니다.

사용 바로 직전에,
두 제형을 섞어줘야 더 프레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죠.

마음 편안해지는 향과 함께 힐링하다가
15~20분 후 떼어내면
단비가 내린 듯 건조함이 해소된,
수분감 넘치는 피부를 만날 수 있어요.

세 번째로,
로벡틴 퍼스트 에센스 시즌 2를 소개할게요.

퍼스트 에센스는 시즌 1 때 이미
브랜드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로 입지를 다진 제품인데,
시즌 2가 나왔지 뭐예요!

세안 후 가장 먼저 발라
수분 공급을 해주는 퍼스트 에센스예요.

한 번 발라도 충분히 촉촉한데
레이어링 할수록 그 수분감이
더 깊이 전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수분과 탄력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데다가
성분은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이라
온 가족이 욕실에 두고서,
세안 후 바로 사용해주면 좋을 듯!!
남녀 가리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도 굳이에요~

마지막으로,

판테놀 5%와 세라마이드 엔피 성분이 포함되어
보습을 오래 유지해주는
메이크프렘 약산성 고보습 장벽 크림이에요.

20% 이상 피부 장벽 개선 효과,
48시간 보습 지속력이 임상으로 증명된 제품이죠.

사진으로만 봐도 번들거림이 느껴지지 않죠?

바르고 나면 산뜻하게 스며들어서
피부 위에서 겉도는 느낌이 없어요.

봄 가을은 물론, 여름까지도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철벽 보호해주니까
저녁에 발라도 아침까지 피부가 건조하지 않아요.

피부에 수분이 충분치 않다면
건조해지면서 탄력이 떨어지고,

건조한 피부는 과도한 피지 생성을 해서
모공 또한 넓어지기 하죠.

이만큼 피부에게 필수적인 수분!
올 환절기도 신상 수분 템들로 견뎌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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