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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터 덕후가 진짜 잘 쓰는 섀도우만 공개! (백화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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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과 글리터라면
인정사정 없이 모으고 보는
글리터 덕후 에디터.

‘보이는’ 글리터만 저 정도이니,
이 정도면 덕후 ㅇㅈ?

그런 글리터 덕후가
글리터 맛집으로 인정하는
백화점 글리터 펄들을 꼽아봤다는데
보지 않을 수 없겠죠ㅋㅋㅋ

어딕션이
블러셔만 잘 만드는게 아님!
펄 섀도우를 을~매나
기깔나게 뽑아내게요?

어딕션 글리터 하면
베스트로 꼽히는
마리아쥬 & 미스유모어

투명하게 반짝이는
펄감을 정말 잘 살린 섀도우예요.

마리아쥬는
샴페인베이지에
그레이를 더한 것 같은
묘하게 신비로운 컬러감!
촉촉하게 반짝거리는 펄이 예술bb
실버펄에 브론즈함이
더해진 느낌이라서 생각보다 눈에 잘 붙어요!

미스유모어는
쿨톤 인생템으로 일컬어지는
실버펄에 핑크베이스가 더해진 펄 섀도우예요.
펄과 컬러 조화가 너~~무 찰떡!
베이스 섀도우에 이거 하나만 발라도
쿨톤 펄 메이크업은 끝!!
마리아쥬만큼 촉촉한 느낌은 아니지만
미스유모어도 촉촉함이라면
어디 가서 지지 않아요.

다음은 맥 선수 입장!

맥의 스테디셀러, 허니러스트와
대즐섀도우 라인의 라스트댄스를
소개할게요~.~

라스트댄스는
한정으로 출시되었다가
온고잉된 섀도우라는 점!
그만큼 예쁘다는 거겠죠?ㅋㅋㅋ

선명하게 반짝임을 더해주는
맥의 대즐섀도우 라인의 베스트!
에디터가 맥 섀도우를
사랑하게끔 만들어준 라스트댄스.
피치빛의 베이스에
핑크, 골드펄이 자글자글한 섀도우예요.
입자가 작다고 무시하면ㄴㄴ
발광 장난 없고요?

허니러스트는
데일리한 펄 섀도우를 찾는다면
무.족.권 추천하고 싶은 섀도우예요.
브라운 무드가 가미된 피치펄 섀도우로
오늘 보여드리는 펄 섀도우 중
가장 은은하고 무난하게 쓰기 좋은 편!

그래서 이 섀도우,
뭘로 바르냐구요?

브러쉬, 면봉, 섀도우 팁 등등
다양한 도구가 있지만
에디터가 가장~ 사랑하는 도구는
바로 손가락!

손가락 끝부분을 세워서
섀도우를 올려주고
애교살 라인 따라 톡톡톡 올려주면
완벽~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애교살을 바르기에 적합했어요.

메포의 베스트셀러가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태어난 급인
다이아몬드 파우더!

눈 두덩이에
은하수가 쏟아진 듯
투명한 반짝임을 더해주는
가루 타입의 파우더예요.

컬러가 더 세분화되었다지만
베스트는 괜히 베스트가 아닐지니..
기존 11호였던 111호를 가져왔어요!

피그먼트나 압축형이 아닌
가루 타입의 글리터로
깔때기 형태의 패키지가
양 조절을 도와주게끔 되어 있어요.

사용할 때는 뚜껑을 덮고
뒤집어서 두세 번 톡톡, 쳐주고
뚜껑에 묻어난 펄을 써 주는 게 제일 베스트!

샴페인 컬러는 이름 그대로
샴페인 펄에 핑크를 탄 것 같은 펄로
펄이 다 해먹는 섀도우의 좋은 예랄지.

입자가 잘고 고운 편이라서
은은하면서도 영롱한 펄 메이크업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타입이에요.

글리터 라이너 추천 좀!
하면 이건 꼭 사, 하고 말해주는
어반디케이의 글리터 아이라이너.

가루 날림 없고~
지속력 좋고~
눈물효과 5졌고~
가격도 괜찮고~

비슷한 저렴이를 찾아
헤매고 헤매다가도
결국엔 돌아오게 만드는
마성의 글리터…

제일 유명한 컬러는
정크쇼(단종..ㅎㅎ)이지만
쿨톤 + 핑덕 에디터의
데일리 원픽은 #그라인드!

핑크-보라로 이어지는
쿨한 무드에 글리터 대 잔치에
오팔펄까지 더해져서
존재감을 제대로 뿜뿜! 해줘요.

브러쉬가 세필 붓 마냥
얇고 섬세해서 터치하기도 좋고요.

팁 하나 슬쩍 드리자면
어반디케이 그라인드와
맥 라스트댄스 조합이
그~~렇게 예쁘다며…*

백화점 글리터 맛집
마지막은 글리터 장인 스틸라!

사실 스틸라 메탈 글리터의
베스트는 키튼카르마, 로즈골드레트로지만
에디터의 원픽은 코랄크러쉬라는거!

존재감 있는
글리터 섀도우를 찾는다면
꼭 품어야 하는 스틸라 메탈 글리터,
그중에서도 코랄크러쉬는
한국에 단독으로 출시되면서
더 화제가 되었던 컬러예요.

메탈릭한 글리터와
펄이 수분 베이스와 더해지며
선명한 컬러와
밀림 없는 발림을 보여주는
메탈 글리터.

코랄크러쉬는
피치빛 코랄베이스에
핑크, 골드 펄이 더해진 글리터로
쌩! 핑크보다는
피부에 더 착 붙는 듯 감겨요.
붉은기 느껴짐 주의~

글리터 바른 티 빡!!!
내주는 텍스처라
화려한 글리터를 좋아한다면
놓칠 수 없음은 당연!

스틸라 글리터의
어플리케이터가 넘 도톰~해서
애교살 바르기가 어렵다고요?

손끝을 세우듯,
팁의 머리 부분의 세워서
톡톡톡 얹어보세요*.*

도톰하고 영롱한
파워 애교살을 만들 수 있어요!

어딕션부터 스틸라까지,
먼저 실내조명에서 보았을 때!

햇살 좋은 날,
자연광에서 봤을 때!
진짜 글리터 장난 아니죠ㅠ_ㅠ
넘 예뻐서 행복..



모아놓고 보니

가장 글리터가 뿜뿜! 하는 건
어딕션 마리아쥬, 어반디케이, 스틸라.

자잘하지만 영롱한 빛을 내는 건
어딕션 미스유모어, 맥 라스트댄스,
메이크업 포에버

은은하고 무난한 건
맥 허니러스트

정도로 보이네요*.*

Po 자연광 wer
실내조명과
자연광 발색 비교로 마무리!
각각 발광되는 느낌은 다르지만
예쁜 건 매한가지..

부디 그대의 글리터 지름에
한몫 단단히 하기를 바라며*.*

조만간
글리터펄 맛집
로드샵 편으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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