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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까지 싹싹 긁어 쓴 스킨케어 공병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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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아이템은
3명의 에디터가 바닥까지
싹-싹- 긁어 쓴 스킨케어 공병템!

바닥까지 긁어 썼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그럼 어떤 아이템들이 있는지 볼까?

바로 시작…!!!!

클렌징 워터 잘못 사면 눈 따갑고 난리잖아..
이건 눈 따가움 없이 순해서 엄지 척!

세정력이 완벽하진 않기 때문에
짙은 메이크업을 하는 편이라면
이중 세안이 필요할 것 같대!

에디터 A는 늘 유수분이 부족한 건성피부라
유분이 함유된 제품을 꼭 챙겨 바르는데,
이건 오일 세럼이라 하나만 발라도
유분과 수분을 모두 공급할 수 있대.

그리고 이거 하나만 딱 바르면
수분크림 건너 뛸 정도로 수분이 팡팡 터진다고 해. ㅎㅎ

이건 바르면
바른 직후에만 산뜻한 수분크림이 아니라
피부가 탱글탱글 수분이 차오르는 느낌이래.

에디터 말로는
고가의 백화점 크림보다
더 좋다고 생각한대!! (오오)

젤 타입 클렌징이야~
거품이 엄청 풍성하거나
뽀득뽀득 씻기는 건 아니지만
순하게 세안할 수 있어서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했을 때!
혹은 아침 세안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대~

오일 층이 있어서 흔들어 사용하는
제품인데 마지막에는 세럼보다
오일의 양이 더 많이 남아
기름 지게 발려서…
끝까지 쓰기는 어려웠다는 후문..^^;

환절기처럼 건조할 때는
사용하던 바디로션에 섞어서 바르면
촉촉하게~보습감이 오래간대!

워낙 라이트하게 흡수되기 때문에
여름에는 로션 생략하고
오일만 가볍게 발라줘도 좋을 것 같아!

무엇보다 이 크림은
많이 발라도 답답하지 않은 타입이구
위에 선크림을 발라도 때처럼 밀리지 않아서 ㅎㅎㅎ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대~

이 에디터 최소 소나무…!!!

클렌징 플루이드는
클렌징 워터, 아이리무버, 토너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
데일리 메이크업도 잘 지워지는 건 물론
자극이 거의 없어서 3통이나 비웠대.

클렌징 플루이드가 아주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토너와 미스트까지 전부 교체했는데
피부에 순해서 모두 만족 중이라는!

유세린은 가끔 1+1 행사를 하기 때문에
그 때를 잘 노렸다가 쟁여 놓으면
꿀이득이라고 하니 참고!

코스알엑스 패드는
빨간색 패키지가 가장 유명한데,

속건조까지 잡을 정도로 촉촉한
하늘색 통이 더 마음에 들었던
에디터는 2통 비우고 3통째 사용중!

문제성 피부 고민 해결을 도와주는
리페어 크림인데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길러주는 역할을 한대.

젤 타입이라서 산뜻하지만
보습력도 꽤 좋은 제품이라고 해.

진짜 깨끗하게 비웠지~?
이렇게 공병이 되면 왠지 모를 뿌듯함이…ㅋㅋ

다음 번에도 깨끗하게 비운
공병 스토리 또 공유하도록 할게!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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