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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뜨지 않는 리얼 착붙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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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뜸 없이 내 피부에 착-붙!
오래도록 붙어 있어 줬으면 하는
베이스 메이크업.

여러분은 어떤 루틴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하고 있나요?

요즘 같은 건조한 날씨에도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아이템들을
에디터가 가져왔어요. :-)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기 전, 첫 단계에서

수분 공급은 무조건 필수!!

기초 단계에서 수분감을 차곡차곡 쌓아 놓으면

어떤 베이스 제품이 올라와도

들뜸이 없거든요.


수분을 밀도 있게 쌓아주는 아이템으로
‘해서린 모닝 부트스 앰플 토너’를 추천!

일명 #아침토너 라 불리는 이 토너는
토너지만 앰플을 바른 듯 탄탄한 촉촉함을 자랑해요.

손바닥에 적당량 덜어낸 후
2~3회 레이어링 해서 발라주면

그날 메이크업은 별다른 공을 들이지 않아도
찰떡같이 잘 먹는답니다!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이라
민감한 에디터 피부에도 순하게 잘 맞았어요.

스킨케어에 신경 쓸 시간조차 없다면

여러 기능을 합친

이 파운데이션을 주목하세요-!

‘미샤 글로우 스킨데이션’은
파운데이션에 스킨케어를 더한 제품이에요.

들뜸 없는 촉촉함 + 투명 피부 표현 + 지속력
삼박자를 고루 갖춘
특별한 파운데이션이죠.

거칠어진 피부에 발라도
매끈하게 보정이 된답니다.

뉴트럴 21호는
피부가 화사해지는 핑크 톤이에요.

피부에 윤기와 광채를 더하고 싶다면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서
이 베이스를 사용해보세요.

리얼 골드와 콜라겐이 함유된
‘더페이스샵 골드 콜라겐 럭셔리 베이스’는

수분 공급과 동시에 탄력 있어 보이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메이크업 후에도 피부 결이 건강해 보여요!!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사용했음에도
하얗게 뜨는 현상이나 각질 부각이 없죠?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툴을
어떤 걸 사용하는지에 따라
피부 표현은 또 달라져요.


스펀지, 브러시 등 다양한 툴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추천하는 제품, 

‘클리오 하이드로 메이크업 스펀지’에요.

물을 먹인 하이드로 스펀지는
크기가 거의 2배 커져요.

피부에 두드리는 순간

스펀지가 머금고 있던 수분감이 전해지면서
파운데이션이 얇고 촉촉하게 피팅 되지요!

매트한 파운데이션도
이 스펀지와 함께 사용하면
뜨지 않게 바를 수 있어요.

마지막에 픽서 스프레이까지 뿌려주면
금상첨화죠.

늦은 저녁까지 약속이 있다면
지속력을 위해 메이크업 전/후로 뿌려주세요.

‘어반디케이 올 나이터 세팅 스프레이’는

분사되는 면적이 넓고,
분사력 또한 균일해서
이미 해 놓은 메이크업을 망칠 일 없어요!

뿌리고 나면
피부가 살짝 조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공들인 메이크업이 픽스되는 느낌, 팍팍!

금방 무너져버리는 메이크업,
하얗게 뜨는 메이크업.
자꾸 덧발라 가릴 생각이라면 No~~~~

오늘 소개한 아이템들로
수분감 있으면서도 매끈한
겨울 착-붙 메이크업 완성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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