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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덕 에디터가 정리해주는 2020년 1분기 핫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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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올해 1분기가 끝났어요.


2020년 시작부터
우리를 설레게 해주었던 뷰티템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그중에서도 핫 아이템! 정리해봐야겠죠!!


코덕 에디터가
2020년 1분기에 뷰티 트렌드를 이끌었던 제품과
여러 매체에서 선정되었던 제품들로 모아왔어요!

첫 번째는 헤라 글로우 래스팅 파운데이션이에요.

2020 트렌드 파운데이션으로
말 그대로 정말 핫!했던 파운데이션이죠.


평소 지성피부라 매트한 파운데이션 제품만 쓰던
에디터도 글로우한 파운데이션에
폭 빠지게 한 제품인데요.

촉촉한 사용감으로
베이스로 발라주었을 때
피부에 편안함을 주는 제품이에요.


얇게 발리는 제품으로
매끈하고 투명한 피부를 연출해 주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글로우 광이 아닌
마치 원래 피부가 좋았던 것처럼 보인답니다.

얇게 발림에도 커버력이 훌륭하고

무너짐이 없는 제품으로
하루 종일 이쁘게 연출되는 피부 결을
볼 수 있어요.

두 번째로 1분기 핫 아이템은 바로
커리쉴 실키 오일 세럼이에요.

헤어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제품인데
특히 강남이나 청담동 미용실에서 사용하는
헤어 에센스로 유명해요!


펌과 염색으로 손상된 모발이나
건조하고 윤기가 없는 모발에 쓰면 좋은 헤어 에센스로

모발의 엉킴을 해결해 주면서
머릿결을 보들보들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랍니다.

오일 세럼이라 머리카락이 기름져 보일 거라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돼요!

산뜻한 제형으로 끈적임이 느껴지지 않고
빠른 시간 내에 흡수되어 실키한 머릿결로 마무리된답니다.

거기에 반짝반짝 윤기는 덤~!

손상모를 집중 케어해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손상된 모발 내부까지 영양을 공급해 줘서
더욱 탄력 있고 건강한 모발로 가꾸어 줄 수 있어요.

커리쉴 실키 오일 세럼은 자연을 닮은 섬세한 향으로
만들어진 헤어 에센스에요.

에디터가 사용해보니
봄에 잘 어울리는 향긋하고 고급 진 플로럴 피치 향이
오랫동안 은은하게 지속되어서
좋았어요.
향수 대신 사용해도 좋을 정도로요!

또 에디터 모발은 곱슬기가 있는데
곱슬머리 헤어 에센스로도
아주 제격이었답니다.


커리쉴 실키 오일 세럼으로 찰랑찰랑한
머릿결을 만들어보세요-!

세 번째 제품은
마녀공장의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이에요.

기존의 마녀공장의 비피다 앰플을
더욱 좋게 만든 제품인데요.


기존 비피다 앰플은
화해 어워드 에센스,앰플, 세럼 부분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유명한 앰플이에요.

그래서인지, 3월에 출시된 이번 제품 역시 호응이 크답니다.

고농축 앰플로 예민한 피부에 좋고
저자극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쫀쫀한 제형이지만 끈적임 없이
순식간에 피부에 흡수되기 때문에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고요!


마녀공장의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은
피부의 기초 체력을 강화해 주는 제품으로

탄탄한 피부 장벽과 수분 장벽을
만들어주는 제품이에요.

속 건조가 심한 피부나 붉은 기가 많은 피부에도
아주 적합해요!

앰플을 바른 후, 좀 더 밝아진 피부를
볼 수 있었어요.
붉은 기를 잡는데도 좋은 앰플이거든요.

앰플이 촘촘하게 스며들면서
미백, 주름 개선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다는 게
이 제품의 매력이랍니다.

네 번째는 에스쁘아 룩북 팔레트 허니 멜로우에요!

옐로우 & 골드 팔레트이면
말 다 한 거 아닌가요?

빈티지 피크닉 감성을 담은 패키지,
봄, 여름에 포인트 주기 좋은 컬러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즌별로 나오는 에스쁘아 룩북은
언제나 매력적이었지만

이번 팔레트는
통통 튀는 웜한 팔레트로
여러 사람의 소장 욕구를 불태웠죠.

아이 섀도우와 치크까지 포함되어 있는
멀티 팔레트인데다가
세로줄을 이용하면 쉽게 메이크업 룩도 완성할 수 있게끔 나온 센스만점 팔레트에요.


흔하지 않은 컬러들의 조합이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기 때문에
데일리로도 사용 가능한 제품이에요.

공기같이 부드러운 쉬폰 매트 섀도우와
기존 섀도우에서 볼 수 없었던 큰 입자의 글리터도
같이 있어서

극강의 반짝이는 아이 메이크업을
팔레트 하나로 끝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루날림이 ZERO..

완벽하구나,,
에스쁘아 룩북-

다섯 번째는 롬앤의 글래스팅 워터 틴트입니다!

이 틴트는 말모템아닌가요?
(말해모해템!!)


나오자마자 코덕들의 심금을 울린 그런 틴트라고요.


유일무이한 글래스팅 틴트로
글로스한 광을 자랑하지만
끈적임이 없는 제품이라
구매를 할 수밖에 없는 틴트였는데요.

롬앤의 글래스팅 워터 틴트의 경우,
이번 봄을 맞이해서 NEW 컬러 두 개가 땅땅!!
나왔길래

에디터가 후다닥 가지고 왔어요.

07 핑크밸리
08 로제 스트림
두 가지 컬러로

벚꽃과 장미를 담은 컬러들이 출시되었어요.

이 틴트는 그라데이션 립을 해도
풀립을 해도 이쁜데요.


바르고 나서 맑게 올라오는 광택은
롬앤이 립 장인이라는 걸
한 번 더 증명해 줬지요.

1분기를 돌아보니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줬던 뷰티템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서

코덕 에디터는 흡족했답니다…:-)




1분기에는 바이러스로 인해
봄을 누리기도 조심스러운 상황이었는데요..ㅜㅜ

2분기에는 모두들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찾아오길 바라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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