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뷰 BIEW

2018 에디터픽! 베스트 뷰티템

3,51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저물어가는 2018년,
통장은 슬피 울었지만 손엔 가득!
많은 화장품들이 행복하게 해줬던 한 해였어요.

이대로 보내기엔 아쉬워 준비한
2018, 뷰 에디터가 픽한 베스트 화장품들!

기초부터 색조까지
우리의 잔고를 생각해 딱 세 개씩만
픽, 픽, 픽해봤어요.
전지적 에디터 시점 주의!

첫 주자는 에디터 샐리!

건복합성이지만 꾸덕하거나 쫀쫀한건 놉,
가볍고 흡수가 빠른 제품을 레이어링 하길 선호해요.
톤 다운된 무드의 색조를 즐겨 쓴다고.

집에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주름케어 2step!
갈랑트리 프리미엄 링클 키트.

고농축 링클세럼이 들어있는 롤링세럼으로
피부 속까지 쏙쏙 ! 마사지하고
다리미패치로 겉주름까지 케어하는 링클케어 키트예요.

생김새도 신기,
사용법도 신기한 롤링세럼.
롤링해주면 끈적임 없는 고농축 촉촉 세럼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요!

동시에 시원한 기분이 들어서
무의식적으로 더 롤롤롤 하게 되더라구요.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롤링아이크림을 펌핑하고 주름 부위에 롤롤~
흡수시켜 준 뒤에 주름패치를 붙이고
3~8시간 뒤에 떼어내면 링클케어 끝!

눈가는 피부가 얇고 예민한 편,
특히 더 얇은 저는 30분 정도 붙이고
케어해주니 적당한 느낌이었어요.

집에서도 넘나 간단하게!
주름 예방 & 케어를 할 수 있으니
세상이 얼마나 좋아졌냐며..*

올해 가을 리뉴얼된
나스의 듀오와 싱글 아이섀도우들.

단종된 컬러들도 있지만 그만큼 새로운 컬러와
세련되고 편리한 케이스 디자인으로 바뀌어
코덕들 마음을 더 설레게 했는데요.

듀오에서는 베스트 라인업인 함마메트를,
싱글 아이섀도우에서는 나이트 스타를 가져왔는데
데일리로 이렇게 좋을 수가 없는 것!

순서대로
나이트 스타 / 함마메트 1&2
딱 봐도 데일리 찰떡 조합!

금펄이 콕콕 박힌 밝은 피치톤의 나이트 스타
매트한 베이직한 베이지 컬러와 브론즈 빛이 감도는
로즈 컬러 듀오로 구성된 함마메트.

나이트 스타를 가볍게 한 번 깔고
그 위에 베이지 컬러를 레이어링 해 준 뒤,
브론즈 로즈 컬러를 눈두덩이 앞뒤로 잡아주어
음영감을 더해주면 데일리 아이메이크업이 뚝딱!

은은한 브라운~로즈 무드도 좋고
막 써도 예쁜 섀도우 조합이예요.

맥의 뉴 립스틱 파우더 키스!
올해 핫했던 립스틱 중 하나죠?

그중에서도 구하기 어렵지만
그만큼 존예라 가치 있다는 멀 잇 오버가
샐리의 마음을 훔쳐가버림!

파우더리한 발림이지만 건조하지 않게,
가볍게 입술에 올라와 정말 편하게 바를 수 있더라고요!

인기 컬러인 #멀 잇 오버는
MLBB 피치 무드의 컬러로 차분한 색감이지만
절대 토인이 되지 않는 누드 피치 립스틱이었달까

베스트가 될만한 가치가 있는 컬러예요!

두 번째 주자는 에디터 다쇼!

건조하지만 않으면 OK를 외치는 건복합성,
요즘은 머리부터 얼굴, 발끝까지 케어를 강화하는 중!
너무 당연하게도 핑크와 연보라 계열의 색조를 좋아해요.

하는 만큼 지우는 것도 중요한 메이크업.
클렌징 오일로 꼭 1차 클렌징을 하는 제 눈에 띈
에이트루의 퓨어 밸런싱 클렌징 오일!

미네랄 오일이 아닌
천연 오일을 사용한다고 해서 끌렸던 제품인데
알고 보니 올해 화해 어워드 클렌징 부문에 올랐더라고요?
여윽-시 틀리지 않는 다쇼픽..b

블랙헤드와 같은 피지케어와
메이크업 클렌징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매일 마사지하듯이 둥글둥글 쓸어주면서 해주고 있어요

클렌징을 좀 아빠st로 거칠게(?)
하는 편이라 눈에도 가끔 들어가고 하는데
에이트루 클렌징 오일은 들어가도
눈이 따갑지 않아서 더 편하게 챱챱! 하는 중

둥글둥글 챱챱! 찹챱챱!

자극 없이 데일리 클렌징하기 좋아서
내년까지 쭈욱 이어 제 피부를 책임져줄 예정!

머리 못살게 굴기의 선두주자로서
헤어케어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는데요,
마무리 단계에서 꼭 사용해주는게 있다면
로레알의 엑스트라 오디네리 로즈 오일!

그중에서도 로즈 오일은 패키지, 향, 제품력 모두
취향을 저격해버린 취저 헤어 에센스예요.

약간 점성이 있는 로즈 오일을 손바닥에 한 펌프,
손으로 빗질하듯 발라 주면 영양과 향을 동시에 개이득!
드라이 전후로 꼭곡 사용해주고 있어요.

빗질이 어려운 머릿결이
헤어 오일덕에 그나마 버티고 있는 건
트루.. 웃프다 웃퍼

클리오의 올해의 잘 한 일
= 프리즘 에어 라인을 뽑아 줌
스파클링 라인은 특히나 칭찬 오백개!

거기서 또 꼽고 꼽아
코랄과 베이비핑크는 둘 중 하나는
코덕이라면 꼭 품어야 한다며..

끼임 없이 정교하고
촉촉한 텍스처를 자랑하는 프리즘 에어 라인
촉촉 부드럽게 발리니 가루날림이 없어 일단 합격!

베이비핑크는 보라계열의 핑크펄이 자글자글,
코랄은 따듯한 골드펄과 핑크펄이 어우러지는 느낌이예요.

취향에 맞게 하나씩 픽해봐도 좋을 듯?

마지막은 에디터 면!

뒤집어지지 않게 아침저녁 꼼꼼히
기초를 챙겨줘야 하는 복합성,
뽀송뽀송한 피부 표현과
무펄 계열의 웜한 컬러를 선호하는 편이예요.

페이스케어만큼이나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 바디케어!

홀리카 홀리카 기초하면 떠올리는
굳세라 라인의 아토 릴리프 오일 로션이
올해 가장 많이 손이 갔던 제품이예요.

업그레이드된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간
저자극 약산성 로션이라 민감한 제 피부에도
무난~하게 쓸 수 있었던 듯!

부드러운 오일 타입의 텍스처로
무겁지 않아 가볍게 쓰기 좋은 로션이에요.
흡수가 빠르니 더 편하게 써지는 기분~

페이스, 바디 케어를 각각 하기 귀찮은 날에는
굳세라 아토 릴리프 오일 로션으로 한 번에 해결하기도,
순해서 자극 없이 촉촉 최고.. ♡

부드럽게 슥슥
저 뿐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영업해서
온 가족이 오일 보습을 하고 있는 건 안 비밀!

모두가 아는 그 블러셔, 단델리온이예요.
국민 블러셔라 한 번쯤은 다들 들어보셨을 것 같네요!

예전엔 짐승 용량이라 고민이었다면,
이젠 미니 버전으로도 나와서 맘껏 품을 수 있을 듯.
미니와 기존 용량 모두 미니 브러쉬가 포함되어
언제 어디서든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찰떡각!
은은하게 반짝이는 발레리나 핑크빛이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줘요.

가볍게 발라 브라이트닝 파우더로,
볼에 발라 사랑스러운 블러셔로
언제 어느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릴만한 핑크!

자칭 베네덕후의 강추템,

사라진 눈썹을 찾아주는
베네피트의 풀프루프 브로우 파우더와
전문가처럼 눈썹을 연출하게끔 도와주는
앵글 브로우 & 스풀리 브러쉬예요.

두 조합이면
데일리 눈썹은 끝이라는 거!

머리와 눈썹이 짙은 편이라
#5호 딥 컬러를 주로 사용하는데요.

파우더로 유분기를 잡아준 뒤에
눈앞머리부터 중간까지는
앞쪽 브라운 컬러로 잡아주고,
뒤쪽은 진브라운으로 잡아 그려줘요.
마지막에 스풀리 브러쉬로 블렌딩해주면 끝!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그릴 수 있는 텍스처와 툴이에요.
제가 했으니 다 할 수 있어요, 그렇고말고요!

2018의 끝에도
코덕들은 화장품과 함께.. ☆★
에디터픽으로 더 꼼꼼하게 골라보길 바랄게요!

즐거운 연말,
풍성한 연말 보내세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