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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전 세계 2억 명 접속하는 제페토 현장 인터뷰

직접 들어가 말 걸어봤더니 생긴 일 - 가상현실 제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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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많이 들어본 말이죠?


요즘 3차원 가상현실에 들어가

친목 활동을 하고 심지어는

드라마까지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어

직접 들어가 봤습니다.


가서 친구 사귀는 법, 드라마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가상현실 현장 리포트입니다.


다른 차원의 세계에서

무려 2억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벌이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와

스브스뉴스가 직접 가봤습니다

그 세계에 가려면

자기 모습을 바꿔야 해

3D 캐릭터가 돼 봤습니다

제페토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한 월드에 도착했습니다

한 학교 교실입니다

교실에는 1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셀카를 찍는 커플

수다를 떠는 사람들

특별한 패션 감각을 뽐내는

사람들까지 다양합니다

여기는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시민들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예원입니다

제페토를 2019년 11월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해 온 유저입니다"

- 예원 (14) / 제페토 시민

"요즘 코로나라서 친구들이

서로서로 못 만나잖아요

월드에 들어가서 친구들이랑

소통도 하면서 그렇게

노는 방법이 있어요"


"선물 주는 방법도 있거든요.

옷이나 머리 눈 등 아이템들이 있어요.

그걸로 (생일선물) 주든가 하는

방법이 있어요. 저도 생일선물

많이 받았어요. 옷이나 메이크업"

Q. 시민구성은 어떻게

되는 것 같습니까?

- 탠져린 / PD

"유치원생부터 성인까지

많이 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생들,

중학교 1학년 이 정도가

제일 많이 하더라고요"

Q. 여기서 시민끼리

교류는 어떻게 합니까?

- 탠져린 / PD

"월드에서 만나거나 친구의

친구로 만나는 방법이 있고

크루에서 친구들을 사귀는

방법도 있어요"

"팔로우를 해서 친해진 다음에

점점 소통을 많이 하다 보면

저기 혹시 반모 받으세요?

반모가 반말모드 하는 거거든요

해서 받으면 그때부터 친구가

되는 거죠. 나이를 밝혀서"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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