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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도착지 없는 비행기 직접 타 보고 만든 영상

국내 최초 '도착지 없는 비행' 2시간 30분 동안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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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위축된 항공업계가

'도착지 없는 비행' 프로그램을

내놓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한 항공사가

'도착지 없는 비행' 서비스를 시작해

화제가 됐는데요.


2시간 반 동안 부산에서 부산으로

가는 비행이었습니다.

대체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스브스뉴스가 직접 가봤습니다.


*이 영상은 에어부산의 매체 대상

시승 행사에 참여해 제작됐습니다. 



국내 최초 도착지 없는

비행 체험이 나왔습니다.

딱 비행기만 타고 여행 느낌을

내 볼 수 있는 체험인데요.

스브스뉴스가 직접 가봤습니다.

일단 티켓부터 다릅니다.

탑승지가 부산인데

도착지도 부산입니다.

비행경로는  부산 - 대구 - 포항 -

서울 - 제주 - 광주 - 부산,  

이렇게 한반도를 한 바퀴

유람하는 여행인데요.

부산에서 ‘부산’ 가는 1시 반 비행기,

드디어 출발합니다.

비행기에 들어와서 앉는

순간이 가장 설렙니다.

비행기가 뜨는 순간도요.

안전을 위해서 열과 건강 상태를

체크하다 보니  기장님의

안내 방송이 들리는데요. 

기장님이 중간중간

현재 위치를 설명해주셨습니다.

벌써 경기도에 도착했네요.

기내식으로 샌드위치가 나왔습니다.

오동통 하니 맛있게 생겼습니다.

하늘에서 먹는 건 왜

더 맛있게 느껴질까요?

2시간 30분이 지났을 무렵,

비행기가 서서히 고도를 낮추고

안전하게 착륙했습니다.

사실 이번 비행은 항공과 학생들

현장실습으로 준비된  

체험 프로그램인데요,

이 항공사는 앞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도 ‘도착지 없는 비행’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시대에 생긴 특별한 비행.

재밌으면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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