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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강 1주차, 대학별 대환장파티 근황

"교수님, 거울모드인데요"...코로나19 때문에 시작된 대학교 사이버 강의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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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사태로 시작된

사상 첫 '온라인 개강'


대학에서 모든 강의를

온라인으로 대체한다는 건데

이 사이버 강의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부터


공지가 제대로 안돼

우왕좌왕하는 교수와 학생들.

심지어 실습 위주의 수업까지.

이렇다 보니 등록금 반환을 요구하는

목소리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행법 상 등록금 환불은

어렵습니다. 한 달을 내리 휴업한

경우에만 등록금이 면제되는데,

대부분의 대학이 3월 3주차에 개강해,

환불기준이 성립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학도 답답하다는 입장입니다.

대행업체들이 대목이라 필요한

기술적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며

경제적인 지원이나 인적 지원 역시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2일 교육부는 재택수업을

권고하며 원격수업지원을 약속했지만,


18일에서야 추가 예산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대학과 교육부가 갈팡질팡하는 동안

학생들은 계속해서

수업권을 침해당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제대로 수업 좀

듣고 싶다는 게 그리 어려운 요구일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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