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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종이 빨대 싫으면 채소 빨대 어때?

JMT 공심채 나물을 빨대로 사용 가능? 응 가능~ (ft.모닝글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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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를 넘어 한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모닝글로리 볶음' 의 


공심채(모닝글로리)를 빨대로 사용한다고? 


공심채(모닝글로리)는 

동남아의 볶음요리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공심채의 줄기는 속이 텅 비어있어 

빨대로 사용하기 좋다고 합니다. 


공심채가 진짜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할 수 있을까요? 


스브스뉴스가 직접 만들고, 

사용해보았습니다. 


사람들의 무자비한 

일회용품 소비로 아파하는 동물들

그리고 이 지구를 구할 작은 영웅, 

바로 공. 심. 채!

공심채가 어떻게 환경을 지킬 수 있을까요?


바로 이렇게! 

플라스틱 빨대 대신 


공심채 빨대로!

해양을 더럽히는 

오염 쓰레기 7위, 


플라스틱 빨대

이를 대체하기 위해 최근에 

다양한 대용품들이 만들어졌고

공심채도 그 중 

하나로 떠오른 것입니다. 

공심채 빨대는 

방콕의 한 식당에서 공심채를 

빨대로 사용하면서 알려졌습니다. 

공심채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속이 대나무처럼 텅 비어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아직 공심채를 '동남아에 가면 

꼭 먹어야 할 요리 TOP10'으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스브스뉴스가 

직접 공심채 빨대를 만들고 사용해봤습니다. 

공심채를 손질 후

베이킹소다를 넣은 물에 

15분간 담군 후 헹궈, 


줄기마다 있는 흰 막을 뚫어주기만 하면 끝!

눅눅해지지 않고 

단단하고 걸리는 것도 없는 빨대,

공심채 빨대!

이처럼 지구 환경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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