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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던 인천상륙작전 진짜 영웅

인천상륙작전 숨기려고 보낸 학생 772명...충격적인 실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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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과 맥아더 장군을 모르는 

한국인은 아마 없을 겁니다. 


하지만 '장사상륙작전'은 어떤가요? 


전문가조차 거의 알지 못한 채 

약 50년을 묻혀 있었던 전투 '장사상륙작전'. 


이 전투는 인천상륙작전을 북한군에게 숨기기 위해 

경북 영덕군 장사리에서 펼쳐진 위장 작전이었습니다. 


평균 연령 16세 소년 772명이 

겨우 2주 훈련받고 전투에 참여했습니다. 


제대로 된 무기도, 식량도 부족해 

극도로 열악한 상태에서 6일 동안 전투가 이어졌고, 


그사이 인천상륙작전은 대성공했습니다. 


하지만 학도병 772명의 희생은 

1997년 장사리 해변에서 유골과 

당시 사용했던 배가 우연히 발견될 때까지 


잊혀져 있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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