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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치과에서 이 거울 본 적 있는 사람?

치과 의사들이 공구(?) 한다는 거울의 진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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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의사 선생님과 

입안을 들여다보거나, 


치료 후 치아에 묻은 

이물질을 닦아낼 때 사용하는 


은색 꽃무늬 손거울. 


생활용품점에서 

2,000원에 판매 중인 

흔한 손거울이지만


의사 선생님들이

공구라도 한 듯, 


치과에 갈 때마다 

같은 거울을 봤다는 

사람들의 목격담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SNS에선 

'치대 졸업선물이다.', 

'치과 의사들의 취향이다.' 등 

거울을 둘러싼 여러 추측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 거울의 정체, 대체 무엇일까요? 


스브스뉴스에서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충치 치료를 하러 치과에 가
치료를 다 받고 든 거울...

왠지 익숙하지 않나요?

생각해보니

사랑니를 빼러 갔던 치과도,

스케일링하러 갔던 치과도

모두 같은 거울을 쓰고 있었습니다.


치과에 갈 때마다

이 거울을 봤다는 목격담이 

유독 많습니다.

거울의 정체를 파헤쳐보기 위해

대한치과의사협회에 문의해봤습니다.


sns에서는 거울을 둘러싼

여러 추측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실제로 이 거울을 

비치해두고 있다는


한 치과 의사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즉 의료기기 등을 구매할 때

판매자가 증정한 걸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그 많은 치과에서

이 거울을 사용하고 있는 건

선생님도 처음 안 사실이라고 합니다.


익숙한 거울이 치과에 있으면 

마음도 안정이 될 테니 

치과 내원이 조금 덜 두려워질 것 같습니다.

다들 두려움 없이

치아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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