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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무의식적으로 그리는 '이것'의 숨은 의미?

"빗속의 사람을 그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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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약 두 달 동안 이어져온 스브스뉴스 캠페인

'스쿨미투는 졸업하지 않았다'.


667명의 소중한 기부금액을 전달하기 위해 

스브스뉴스 PD 애슐리와 인턴 민이 

청예단으로 향했습니다!


청예단을 찾아오는 청소년들에게 

어떤 검사와 치료가 이뤄지는지 

직접 체험도 해 봤는데요, 

과연 애슐리와 민의 심리상태는 어떨까요?


4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약 두 달 동안 이어진 스브스뉴스 캠페인 

'스쿨미투는 졸업하지 않았다.'


학교 성폭력을 고발하고,

학교를 바꾸기 위해 움직이고,

피해자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서준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스브스뉴스는 

학교 내 성폭력이 반복되지 않는지, 

눈 크게 뜨고 지켜보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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