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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장난친 거지, 그게 성폭력이냐?"

진화한 사이버 성폭력

156,22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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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소년들의 사이버 성폭력이

심각한 문제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SNS 메신저를 통해

성희롱적 발언을 지속하거나

악의적으로 합성한 사진을 퍼뜨리는 겁니다.


학교 내 사이버 성폭력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를 범죄가 아닌

가벼운 '장난'으로 여긴다는 점입니다.


특성상 확산 속도가 빠르고

삭제가 어려워 피해자의 고통이 심각한데,

제대로 된 피해 구제를 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최근 학교 내 사이버 성폭력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사진 도용은 기본이고

심지어 악의적으로 재가공해

퍼뜨리기도 합니다.

일명 '아헤가오', 성적 쾌감을 느끼는 표정을

극도로 과장한 모습을

합성해 퍼뜨리기도 합니다.

SNS에는 '여고생'과 같은 태그만 검색해도

외설적인 글과 함께 사진들이 올라옵니다.

더욱 문제인 건

이렇게 생산된 콘텐츠들이

별다른 제재 없이 공유된다는 점입니다.

사이버 성폭력의 경우

피해 청소년들이 도움을 요청하기 더 힘듭니다.

장난이라고 치부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중학교 때 성폭행을 당한 뒤 학교를 그만둔 A 양.

그녀를 더 고통스럽게 했던 건

온라인 상에서 이뤄진 2차 가해였습니다.

사이버 성폭력은

그 특성상 확산 속도가 빠르고

삭제가 어렵기 때문에

피해자의 고통이 심각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피해 구제를 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더 이상 학교 성폭력 피해 청소년들이

홀로 고통받지 않도록

함께해 주세요.

스브스뉴스는 저소득층 학교 성폭력

피해 청소년들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중입니다.

수익금은 학교 성폭력 피해 청소년의

심리치료, 의료지원, 법률지원, 생활지원에 쓰입니다.


펀딩하러 가기☞

https://www.tumblbug.com/subusunews_schoolmetoo/story

#스쿨미투는_졸업하지_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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