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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침묵 속에 반복되는 학교 성폭력

"미안해요, 이런 학교를 물려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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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미투 고발이 일어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학교는, 또 우리 사회는

얼마나 변했을까요?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지역 곳곳의 학교에서

스쿨미투 고발이 이어지고 있고,


교육청 통계에 따르면

중징계를 받은 가해자는

단 한 명인 현실입니다.


스브스뉴스는 스쿨미투 고발 학생들,

그리고 이들을 지지하는

여러 단체들과 연대하여

학교 내 성폭력을 뿌리부터 없애기 위해


#스쿨미투는_졸업하지_않았다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매주 금요일, 스브스뉴스와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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