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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서랍장을 샀는데 노란색 서랍장이 옴

어금니 꽉... 갈색일까 노란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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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에 사는 이용섭 씨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에서

갈색 서랍장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용섭 씨가 받은 건

다름 아닌 노란색 서랍장.


쇼핑몰에 반품을 요구했지만,

쇼핑몰 측은 조명과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일 수 있다고

상세 설명에 기재돼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천광역시에서 날아온 한 억울한 제보.

이용섭 씨는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차분한 서랍장을 샀습니다.

하지만 용섭 씨가 받은 건

요란난리법석의 서랍장.

제작진은 노란색을 갈색으로 만드는

마법의 조명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당황한 제작진은

조명 전문가를 찾아갔습니다.

가여운 용섭 씨, 정말 반품은

꿈도 못 꾸는 걸까요?

제작진은 가구업체와 통화해봤습니다.

현재 해당 상품은 더이상 구매할 수 없습니다.

다행히 용섭 씨는 반품에 성공했지만

인터넷에는 제2의 용섭 씨들이 차고 넘칩니다.

용섭 씨들은 늘 돈을 날려야만 할까요?

한국소비자원에 문의했습니다.

유난히 밝은 서랍장을 받은 용섭 씨.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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