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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윤 총경 누군지 모른다더니...?

사진까지 보내주는 친절한 종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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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와

경찰 유착 의혹을 받는

전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 씨.


그는 3월 17일 오전,

경찰 조사를 받고 나오면서

유착 대상으로 지목된 '윤 총경'에 대해

관련 없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보도가 나가기 전인 3월 2일,

최종훈 씨는 SBS 기자와의 통화에서

윤 총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답변해주었습니다.


그때는 알고 지금은 모른다는 최종훈 씨의 말,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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