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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뽑아서 죄송합니다" 예천 군민의 사과

예천 사람이 예천군의원을 보면서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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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의원들이 해외 연수 가서

현지 가이드를 폭행하고 성접대를 요구한 사건에 대해

예천군민들이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잘못은 분명히 군의원들이 했는데,

사과는 왜 예천군민들이 해야하는 걸까요.


현 사태를 보는 예천군민들의 솔직한 심정을

스브스뉴스가 물었습니다.


해외 연수 중에 가이드를 폭행하고

심지어 성접대를 요구한 예천군 의원들.


처음에는 "때린 건 아니고 손톱으로 긁었다"고

뻔뻔한 거짓말까지...

"군의원들 뽑아준 죄인으로서 지역민들이 책임을 지고 하루 빨리 수습할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대신을 못하겠지만 깊은 사죄를 드립니다."

- 최한열 / 예천군 농민회 회장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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