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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출산의 고통 '확실히' 겪게 하는 풍습 ㄷㄷㄷ

이거 찍다 호두 한 봉지 거의 다 깨뜨림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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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시 남편의 고환에 밧줄을 묶고는

아내가 진통을 느낄 때마다

그 밧줄을 잡아당기게 한다?!


해괴망측한 이 행동,

실은 멕시코 '후이촐' 부족의 전통입니다.


방법은 좀 다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아내를 출산할 때

남편이 지붕 위로 올라가 비명을 지르는

'지붕 지랄'이란 풍습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풍습과 전통,

왜 생겨난 것일까요?


한 여성의 출산 장면을 묘사한

멕시코 '후이촐' 부족의 그림.

분만 전 남편의 고환에 밧줄을 묶고

아내가 진통을 느낄 때마다

그 밧줄을 잡아당기는 '후이촐' 부족의 전통.

여성만 느낄 수 있는 출산의 고통을

남편 역시 겪어보도록 하기 위해 생겨난

풍습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와 비슷한 풍습이 있었습니다.


남편이 지붕 위로 올라가

아내가 산통을 느낄 때마다

같이 비명을 지르며 발을 구르는 '지붕 지랄.' 

뿐만 아니라 

분만 중 아내에게 남편의 상투를

잡아당기게 하는 풍습까지.

지금은 이런 풍습 대신

산모의 산통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의학 기술이 발달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무통분만이죠.


이를 도둑놈 같은 심리라며 비판하는 글이나

아내에게 무통 분만을 하지 말자고 권유한 경험담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출산은 여성의 일만이 아니라

남성도 함께 느껴야 하는 과정이라는 걸

온몸으로 보여준 옛 사람들.


그들이 말하고자 했던 것은

이런 게 아니었을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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