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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행복할 권리가 있나요?

세계 동물권 선언 40년, 달라진 것과 달라지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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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동물은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한 생명권과 존재할 권리를 지닌다.”


1978년 10월 15일, 파리 유네스코에서

세계 동물권리 선언문이 공포된 지 40년이 지났습니다.


어제(14일) 국내에선

첫 동물권 행진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수많은 동물은

인간의 필요에 의해 불필요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40년 전, 유네스코 선언문처럼

동물의 권리가 존중받는 세상은 올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법적으로는 동물을 별개의 생명체로 보는 게 아니라 물건으로만 취급하고 있습니다. 동물복지나 동물보호가 잘 되는 나라들은 동물은 생명을 가진 물건이기 때문에 동물이 물건하고는 다른 사회적 지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박주연 변호사/ 동물권연구단체 PNR

아직도 수많은 동물은 인간의 필요로 인해

불필요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10월 15일, 40년 전 오늘은 

세계 동물 권리 선언문이 공포된 날입니다.


선언문의 내용처럼

모든 동물의 권리가 존중받는 세상은 올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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