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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스브스야 나대지 마"... 뼈 때리는 구독자와의 만남

[속보] 악플러 만난 에디터 병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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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에디터와 쓴소리 해주는 구독자들이

직접 만났습니다.


A4 용지 한가득 스브스뉴스 콘텐츠에 대해

정리해 온 댓글러부터 제주도에서 날아온 댓글러까지!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까요?


먼저 에디터가 직접 댓글을 읽어보는데요, 

최수달님은 그 컨텐츠가 

다이어트로 예민한 마음을 자극해버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쓴 댓글을 우리가 읽어드렸을 때 굉장히 민망해하시더라고요."

- 섬지 / 스브스뉴스 에디터

위 댓글은 워마드 토론 컨텐츠에 달렸었는데요,

이 시리즈를 기획했던 에디터는 

구독자의 묵직한 한 마디에 

병가를 선언하기도 합니다.

Q (에디터 루팡) : 일부러 베플이 되고 싶어서 

그렇게 좀 자극적으로 다는 경우도 있나요?

이어서 구독자가 뽑은 베스트, 워스트 콘텐츠와 

이유를 들어보고, 

진실게임과 즉석퀴즈까지!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퀴즈를 맞춰주시는 구독자들이었습니다.

"논란이 되는 콘텐츠를 더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런 영상을 오히려 더 많이 만들고 그 안에서 조금이라도 더 대화의 창이 오간다면 자랑스럽게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 차노 / 스브스 구독자


알고 보면 스브스뉴스 콘텐츠에 가장

큰 애정과 관심을 가진 댓글러 3인과의

심장 쫄깃한 만남,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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