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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습한 그날에도 상쾌한 Y존 케어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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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그래픽=계우주

By. 이소희 



핵습. 핵덥.

Y존 케어가 시급하다.


물로만 씻어내도 충분하지만, 

부쩍 기온이 오른 날 습한 상태가 지속돼 

상쾌하지 못하거나 냄새가 난다면 

여성 청결제 사용을 권장할 만하다. 

Y존은 세균 침입과 염증을 막기 위해 

pH 4~5 정도의 약산성 상태를 유지해야 하므로 

비누, 바디클렌저와 같은 알칼리성 세제를 사용하기보다는

여성 청결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최근 어떤 Y존 케어템들이 출시됐는지 살펴보자!


◆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 클렌징!

출처그래픽=계우주

아로마티카는 아몬드 오일에서 유래한 천연계면활성제를 담았다. 설탕을 발효해 추출한 락틱애씨드를 함유해 pH를 유지해준다. 부드러운 폼 제형이다. 


이니스프리는 락틱애씨드와 함께 녹차 유래 세정 성분을 담아 자극을 최소화했다. 은은한 향과 산뜻한 젤 제형을 자랑한다. 


젤과 폼 타입으로 나뉘어 출시된 비오텀은 아기부터 성인까지, 매일 사용 가능하다고. 가볍고 순한 거품 형태다.

◆ 언제 어디서나 쾌적하게 찹! 찹!

출처그래피=계우주

썸머스이브는 휴대용 클렌징 미스트를 선보였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3~5회 분사 후 티슈로 닦아내면 된다. 분사 각이 넉넉하고 고르다. 외출 후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이들에게 강추. 


유리아쥬는 은은한 에델베이스 향으로 그날의 냄새를 잡아준다. 유리아쥬의 독자 성분 글리코-진 복합체와 락틱애씨드가 함유돼 Y존을 케어해주며, 닦아내거나 물로 헹굴 필요가 없다.

◆ 그날의 냄새를 한 장으로 슥!

출처그래픽=계우주

쾌적한 바캉스를 선사해줄 티슈, 휴가와 그날이 겹친다면 챙겨 가보자. 화장실 사용이 편치 않은 휴가지에서도 빛을 발하는 아이템이다.


질경이에서 선보인 티슈는 3중 엠보싱 원단으로 보송보송 부드럽다. 노폐물 제거와 함께 냄새 저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개씩 개별 포장됐다. 


예지미인의 티슈는 변기에 버려도 막힐 우려가 없다. 피부 보습 효과가 뛰어난 7가지 특허추출물, 제주 허브 추출물이 함유돼 건조한 Y존에 추천. 상쾌한 페퍼민트 향이다. 


웨트러스트 티슈는 순면 100%로 만들어졌으며,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해 피부 트러블 완화에 도움을 준다. 민감성 Y존에 제격. 

◆ 칙칙한 Y존을 밝혀줄 미백 크림!

출처그래픽=계우주

잦은 마찰과 타이트한 속옷, 제모로 인해 칙칙해진 Y존은 노출이 많을 수밖에 없는 휴가지에서 고민일 수 밖에 없다.


질경이가 선보인 톤업크림은 얼굴과 전신에 모두 사용 가능하며, 탄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라보니타의 브라이트닝 크림은 정제수 대신 미백에 효과가 있는 감초수를 80%가량 함유한 점이 눈에 띈다. 


시크릿키의 스팟 젤 역시 얼굴과 전신 사용이 가능하다. 촉촉하면서도 가벼운 젤 타입으로 흡수가 빠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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